“MB심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서민수탈에 맞서는 진짜 야당과 함께

이제는 한 걸음 더

심판을 넘어 대안으로



국민은 이명박 정부를 심판했습니다.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는 반성하지 않습니다.

세종시 수정안을 기어이 상정했고, 4대강 죽이기도 계속 하겠답니다.

정말 국민이 승리한 것 맞습니까?


야당 연합이 마음에 꼭 들어서 국민이 표를 준 게 아닙니다.

국민은 이명박 정부에 저항했고 한나라당은 심판 받았을 뿐입니다.

여러 세력이 모여 이뤄진 야권연대, 후보단일화는 있었지만

그 안에 국민의 삶을 바꾸는 진보대안은 없었습니다.


진보정치는 야권연대 안에서 오히려 존재감을 잃고 말았습니다.

심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겐 진짜 야당이 필요합니다.

서민수탈에 맞서는 진짜 야당, 진보대안 정당과 함께

투기와 수탈 없는 세상을 위해 심판을 넘어 대안으로

이제는 한 걸음 더 내딛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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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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