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민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15일) 진짜야당, 진보의 대안를 선택해 줄 것을 부탁하기 위해 은평구 곳곳을 돌아다니며 구민들을 만났다.
아침 일찍부터 출근 시민들을 만나는 유세와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연서시장 유세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낸 금민 후보는, 오후에도 은평구 박석고개, 구산동 일대와 연신내역 인근에서 은평구민들을 만나며 기호9번 금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금민 후보가 만난 유권자들은 "참신한 정치신인의 등장에 기대를 건다. 힘들겠지만 끝까지 열심히 하길 바란다."며 지지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저녁 7시 이후에도 연신내역 인근 물빛공원을 중심으로 은평구민들을 만나며 은평을 복지 1등구로, 대한민국을 모든 국민이 잘 사는 나라로 만드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금민 후보는 오늘 2주간의 선거운동 기간 동안 23만 6000명의 은평을 주민들을 모두 만나겠다는 각오로 발로 뛰는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은평구민들을 만나 진보에게도 모든 국민이 잘 살게 할 대안과 능력이 있음을 설명하고 지지를 구하기 위한 금민 후보의 발로 뛰는 선거운동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2010년 7월 15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운동본부
'금민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후보 7월 17일 유세 일정 (0) | 2010/07/16 |
|---|---|
| 기호9번 금민 후보 빗길 유세에 구민들 응원 (2) | 2010/07/16 |
| 금민 후보 선거운동 은평 곳곳에서 이어져 D-12(7.15) (0) | 2010/07/16 |
| 은평을 재선거 기호9번 금민 후보 7월 16일 유세 일정 (0) | 2010/07/16 |
| 금민 후보, 은평 연서시장 방문해 지지 호소 (0) | 2010/07/15 |
| 손학규, 금민 후보에게 “좋은 후원자를 두었다.” 덕담 (0) | 2010/07/15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