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어 주는 남자 금민이었습니다. :D

최영미 시인과 함께 하는 시 낭송회가 오는 7월 21일 7시 은평구 진관동 뚜레주르 앞 사거리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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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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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금민, 최영미 시인을 만나다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

    Tracked from 금민닷넷 2010/07/19 14:30  삭제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 금민, 최영미 시인을 만나다 일시: 7월 21일(수) 저녁 7시 장소: 은평구 진관동 뚜레쥬르 앞 사거리(은평뉴타운 상림현대아이파크) 노래, 바이올린, 피아노, 오카리나의 선율이 잔잔하게 흐르는 밤, 금민 후보와 함께 하는 “서른, 잔치는 끝났다” 최영미 시인과의 대화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금민 7.28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기호 9번 사회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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