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민입니다.

한때 사회당의 대표이었고,
장시정 노원구 의원 후보의 선배로서 그의 인품에 늘 감사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묵묵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나 팔을 걷어 부칩니다.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는 어려운 사태를 불평하기보다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습니다.

그는 부지런합니다.
부지런하게 다닙니다. 부지런히 다닐 뿐만 아니라 부지런하게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주변 사람들을 도울 일이 없을까하고…….
그는 헌신적인 사람입니다.
주변에 대해서도, 함께 세상을 이루고 있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도…….
그는 사람들을 참 좋아합니다. 사람들도 그를 참 좋아합니다.

이제 그가 노원구 의원 후보로 나섰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살던 마을에서
지방에서 상경한 일가친척들 대다수가 모여 사는 마을에서
그의 발자국이 찍히지 않은 골목이 없을 바로 그 마을에서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보겠다고
그가 후보로 나섰습니다.
그의 앞길에 참된 응원의 시선과 말과 손짓이 함께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가 힘을 더 낼 것이니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게
저의 우정과 연대의 인사를 올립니다.
장시정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드립니다.


2010.4.2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금민

트랙백 주소 : http://geummin.net/trackback/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