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사회당 예비후보가 김용한 민주노동당 평택시장 후보 사무실을 방문했다.


금민 사회당 전(前) 대표가 김용한 민주노동당 평택시장 후보를 만났다. 금민 전 대표는 서울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사회당 예비후보이며 진보신당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금민 전 대표는 지난 26일 오후 4시 30분경, 경기도 평택의 김용한 후보 사무실을 방문했다.

금민 예비후보는 모든 국민의 사람다운 삶을 보장하는 조건 없는 기본소득을 핵심 정책으로 채택한 김용한 후보에게 사의와 격려, 연대와 지지를 표했다. 김용한 후보는 “기본소득은 이 땅의 진보정치가 반드시 해야 할 핵심 의제다.”라며 “민주노동당 내에서도 기본소득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평택시장 선거를 뛰면서 ‘주부 수당’이라는 이름으로 가사노동에 대한 기본소득을 실현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금민 예비후보는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자격으로 지지ㆍ방문하였다. 기본소득연합 후보로 활약하시는 것이 자랑스럽다.”라며 “진보신당 후보와의 진보연합을 통해 한나라당, 민주당과 3각 구도를 만들고, 가사노동 기본소득과 같은 대안 의제를 통해 MB 대(對) 反MB연대의 이분법을 넘어서는 진보 대안 전선을 구축하신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김용한 민주노동당 평택시장 후보는 민주노동당 경기도당 위원장 출신으로 평택 에바다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운동, 평택 미군기지 철수 운동, 쌍용자동차 대량 정리해고 저지 운동 등을 해왔다. 김용한 후보는 지난 4월 25일 출범한 기본소득연합 후보이기도 하다.

2010년 5월 28일
사회당

 

* 사회당 브리핑 원문 보기
http://sp.or.kr/sp2007/bbs/board.php?bo_table=2_3&wr_id=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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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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