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오늘도 어김없이 연신내 역에서 7시부터 시민들께 아침 인사를 진행했습니다.


"심판은 끝났지만 대안이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새 명함을 나눠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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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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