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조승수 진보신당 국회의원, 김상봉 전남대 교수, 이갑용 민주노총 전 위원장 금민 후보 지원유세 일정이 확정됐다.


이갑용 민주노총 전 위원장

23일(금) 오후 6~7시 / 역촌동

김상봉 전남대 교수

24일(토) 오후 3시~5시 / 연신내역~불광역

노회찬 대표, 조승수 국회의원

25일(일) 3시~8시 / 연신내역~불광역~진관동

노회찬 대표는 3시경, 조승수 국회의원은 이날 오후 6시에 은평을 방문합니다.

 2010년 7월 22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운동본부


* 문의 02 353 4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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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안함 폭침 2010/07/2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 천안함 폭침 연상 포스터 제작

    ▲천안함 침몰을 연상시키는 북한의 포스터 <사진=자유아시아방송>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의장성명이 나온 이후에도 천안함 범행 사실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북한이 내부적으로는 군대와 주민들에게 함선 폭침을 과시하는 듯한 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7월14일 보도했다.

    RFA가 최근 사업차 북한을 방문했던 한 중국 사업가를 통해 입수·공개한 이 포스터는 '덤벼들면 단 매에'라는 구호하에 북한군이 주먹으로 함선을 두 동강내는 장면을 형상화하고 있어 마치 천안함을 폭침한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이 사업가는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군사력에 대해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분위기였다"고 전하며 본인이 만난 무역 간부들이 "유엔에서 아무리 제재를 해도 우리(북한)는 끄떡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는 "북한의 간부들이 천안함 사건의 범인으로 북한을 지목하고 있는 남한의 이명박 정부에 대해 모략이라고 말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볼 수 있었다"면서 "자기들이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이처럼 함선을 두 동강 내는 상반된 선전을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방송은 또 익명을 요구한 남한의 한 군사 전문가의 말을 인용, "포스터에 나온 두 동강 난 함선은 배 앞머리에 포가 두문이 있고, 배 뒷부분에 두문이 있는 것으로 봐서 구축함이나 호위함이 아니라 이번에 침몰된 천안함과 같은 초계함을 형상한 게 분명하다"며 "북한이 천안함 폭침 사건을 두고 군인들에게 신심을 주기 위해 이런 선전화를 제작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RFA는 북한 서해함대 사정에 밝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 "요즘 서해안 해군부대들에서는 '혁명의 수뇌부를 보위하는 바다의 결사대가 되자'라는 구호가 보편화 되었다"며 "북한군내에서는 천안함 폭침을 자축하는 듯 한 선전과 강연을 매일 같이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2. 김상열 2010/07/23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회찬대표님 3시 방문 예정입니다. 서울시당임원단도 함께 동행 할것입니다.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각계 유명인사들의 지원유세가 이어지고 있다.
 
금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결정한 진보신당의 조승수 국회의원과 이갑용 민주노총 전 위원장(현 지도위원)이 기호 9번 금민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하기 위해 은평에 오시기로 하셨다. 조승수 의원은 25일(일), 이갑용 전 위원장은 23일(금) 은평을 방문한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도 금민 후보 지지 유세를 위해 은평을 찾을 뜻을 밝히고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이시다. 각계 유명 인사들의 금민 후보 지원유세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계속될 예정이다.

23일(금) 오후 6시. 이갑용 민주노총 전 위원장(현 지도위원)

약력

1990년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장
1994년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위원장
1998년 민주노총 위원장
2002년 울산광역시 동구 구청장
2002년 남북노동자통일축구단 단장
2009년 자서전 ‘길은 복잡하지 않다’ 발간

25일(일) 오후 6시. 조승수 진보신당 국회의원

약력

1993년 진보정당추진위 활동
1995년 울산광역시의원(환경수도위원회 간사)
1995년 울산참여연대(준) 공동대표
1998년 울산 북구청장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당선
2008년 에너지정치센터 대표
2009년 제18대 국회의원 당선


2010년 7월 21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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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학계, 문화예술계 유명인사들의 지원유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우희종 서울대 교수, 김수행 전 서울대 교수(석좌교수), 최영미 시인 등이 지원유세에 나선다. 유명 인사들의 금민 후보 지원유세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계속될 예정이다.

19일(월), 우희종 촛불 교수 지원유세

19일(월)에는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가 금민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우희종 교수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상임의장이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 당시 PD수첩에 대한 검찰 수사의 부당성을 지적하는 등, 촛불시민의 입장을 대변해 온 촛불스타다. 우희종 교수는 현재 금민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19일 오후 6시 연신내역과 불광역 인근에서 금민 후보 선거 승리를 위한 지원유세에 나선다.

약력

1992~현재,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
2004~현재, 대한면역학회 이사
2005~현재,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감사
2008~현재, 조계종 중앙신도회 대의원
2008~현재,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센터 배아연구계획 심의자문위원
2008~현재,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역학조사위원
2009~현재, 한국수의면역학협의회(KVIC) 회장
2009~현재, 조계종 포교연구위원회 연구위원
2009~현재, 제23 및 24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상임의장

20일(화), 김수행 전 서울대 교수(성공회대 석좌교수) 지원유세

『자본론』 한국어판 번역자이자 진보적 경제학자인 김수행 전 서울대 교수(성공회대 석좌교수)도 금민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김수행 교수는 『청년을 위한 경제학 강의』, 『자본론』,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 등을 저술했으며 한국의 마르크스주의 경제학 1세대다. 김수행 교수는 지난 7월 1일 금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민중을 위한 정치세력을 확고하게 세워야 한다. 은평을에서 금민 후보가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서 금민 후보를 당선시켜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수행 교수는 20일 오후 6시 연신내역에서 금민 후보 선거 승리를 위한 지원유세에 나선다.

약력

1967 서울대학교 경제학 석사
1982 런던대학교 경제학 박사 (Birkbeck)
1989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교수
1999 한국경제발전학회 회장
2000 서울대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회장
2000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 총장
2008~현재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21일(수),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 금민 최영미 시인을 만난다

21일 저녁 7시에는 『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최영미 시인과 금민 후보의 만남이 은평구민들이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루어진다. 최영미 시인의 작품으로 『서른, 잔치는 끝났다』 이외에도 시집 『꿈의 페달을 밟고』, 『돼지들에게』, 『도착하지 않은 삶』, 산문집 『시대의 우울』, 『우연히 내 일기를 엿보게 될 사람에게』, 미술에세이 『화가의 우연한 시선』,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 번역서 『화가의 잔인한 손』, 『그리스신화』 등이 있다. 2006년 『돼지들에게』로 이수문학상을 수상했다. 금민 후보와 최영미 시인의 만남은 은평구 진관동 뚜레주르 앞 사거리에서 이루어지며 노래, 바이올린, 피아노, 오카리나의 선율이 잔잔하게 흐르는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992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속초에서』 외 7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
1994년 『서른, 잔치는 끝났다』 50만부 이상의 판매기록으로 베스트셀러
2004년 『Three Poets of Modern Korea』로 미국번역문학협회상 최종후보
2006년 『돼지들에게』로 이수문학상 수상
2009년 미국 버클리대 초청 시낭송 프로그램 ‘lunch poem’ 참가

2010년 7월 19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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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는 진보적 지식인, 시민단체, 노동단체 명망가들이 함께 한다. 이명박 정부의 신자유주의 서민수탈 정책을 극복할 대안을 중심으로 진보정치를 재구성해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에 대한 공감으로 금민 후보의 선거운동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게 됐다.

공동 선대위원장

김세균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이갑용 민주노총 지도위원, 민주노총 전 위원장
이재웅 민주노총 서울본부장
정광진 전국노동자회 운영위원장
임석영 행동하는 의사회 대표

후원회장

이성백 서울시립대 철학과 교수

상임 선거대책본부장

안효상 사회당 2010 선거대책본부장

공동 선거대책본부장

유승무 중앙승가대 포교사회학과 교수
곽노완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 연구소 교수
이경천 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동연구소 소장
전원배 사회과학아카데미 운영위원장
장시정 사회당 서울시당 위원장

법률 자문위원

이민석 변호사

이밖에 학계, 시민, 노동계의 많은 분들이 금민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선거운동을 함께 하고 있다.

2010년 7월 19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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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민 후보,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 참석


기호 9번 금민 후보는 오늘(17일) 오후 4시에 은평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금민 후보는 이 자리에서 예비후보 때부터 지금까지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은 10일 동안의 선거운동 기간에도 공명선거를 할 것을 다짐하는 서약을 했다.


금민 후보는 결의대회가 끝나고 난 이후 “공명선거란 부정부패 없는 선거일뿐만 아니라, 후보가 자신이 왜 출마했으며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는지를 유권자들에게 충분히 이야기하고 그것으로 선택받겠다고 각오하고 실천하는 일이다. 내가 오늘 실천을 결의한 공명선거도 바로 그와 같은 공명선거”라고 말했다.

금민 후보는 덧붙여 “오늘 나와 함께 공명선거 실천을 다짐한 다른 후보들도 사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선되기 위해서 나온 후보라면 지하실에서 벌이는 묻지 마 단일화 논의를 당장 그만두고 공명선거를 해야 한다. 유권자들 앞에서 떳떳하게 경쟁하자.”고 촉구했다.

 

2010년 7월 17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운동본부

 

[사진 설명: 17일, 은평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금민 7.28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사회당 후보(기호 9번)가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 장상 민주당 후보, 이상규 민주노동당 후보, 공성경 창조한국당 후보, 천호선 국민참여당 후보, 금민 후보, 안웅현 통일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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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ill games 2011/02/24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성경 창조한국당 후보, 천호선 국민참여당 후보, 금민 후보, 안웅현 통일당 후보]

  2. Sarah Babs 2011/02/24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온 후보라면 지하실에서 벌이는 묻지 마 단일화 논의를 당장 그만두고 공명선거를 해야 한다. 유권자들 앞에서 떳떳하게 경쟁하자.”고 촉구했다.

  3. Web Design 2011/03/02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왼쪽부터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 장상 민주당 후보, 이상규 민주

  4. casino 2011/03/05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려고 하는지를 유권자들에게 충분히 이야기하고 그것으로 선택받겠다고 각오하고 실천하는 일이다. 내가 오늘 실천을 결의한 공명선거도 바로 그와 같은 공명선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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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온 후보라면 지하실에서 벌이는 묻지 마 단일화 논의를 당장 그만두고 공명선거를 해야 한다. 유권자들 앞에서 떳떳하게 경쟁하자.”고 촉구했다.

  6. Cheap SEO 2011/09/28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마 단일화 논의를 당장 그만두고 공명선거를 해야

  7. best digital pianos 2011/09/29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묻지 마 단일화 논의를 당장 그만두고 공명선거를 해야 한다. 유권자들 앞에

  8. forex robots 2011/10/0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 단일화 논의를 당장 그만두고 공명선거를 해야 한다. 유권자들 앞에

  9. smokeless cigs 2011/10/17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호선 국민참여당 후보, 금민 후보, 안웅현 통일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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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려고 하는지를 유권자들에게 충분히 이야기하고 그것으로 선택받겠다고 각오하고 실천하는 일이다. 내가 오늘 실천을 결의한 공명선거도 바로 그와 같은 공명선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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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toronto airport limo 2011/12/15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왼쪽부터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 장상 민주당 후보, 이상규 민주

  15. Mumbai Car Hire 2011/12/26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것을 활용하여 모두에게 가치있는 것입니나라당 후보, 장

금민 진보단일후보 지지 노동자ㆍ시민ㆍ청년학생 각 728인 명단


7월 15일, 금민 진보단일후보 선거운동 출정식 현장에서 발표했습니다. 6월 23일, 24인이 최초의 제안 이후 7월 1일 ‘금민 은평을 진보진영 단일후보 추대 촉구 기자회견’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그리고 7월 8일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대안 중심 진보 재구성을 위한 노동자 선언 제안 기자회견’이 민주노총에서 열렸습니다. 이 성과를 받아 노동자ㆍ시민ㆍ청년학생 각 728인이 금민 진보단일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을 밝혔습니다.

 

선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진보대안 실현과 진짜야당 위상 정립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2010년 7월 15일
금민 은평을 재선거 국회의원 후보

 

 

<6월 23일, 최초의 제안자 24인>
강내희(중앙대 교수), 강연자(진보평론 편집위원), 곽노완(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김서중(성공회대 교수), 김세균(서울대 교수), 김수행(성공회대 석좌 교수), 김창보(시민건강증진연구소 연구실장), 박거용(상명대 교수), 박기순(충북대 교수), 박배균(서울대 교수), 박상환(성균관대 교수), 박영균(건국대 교수), 서유석(호원대 교수), 손호철(서강대 교수), 양해림(충남대 교수), 유승무(중앙승가대 교수), 이갑영(인천대 교수), 이성백(서울시립대 교수), 임석영(행동하는의사회 대표), 임운택(계명대 교수), 전원배(사회과학아카데미 운영위원장), 조희연(성공회대 교수), 최갑수(서울대 교수), 황선길(아카데미아 코뮤닉스)

 

<개인>
강남훈(기본소득네트워크 대표), 강상민(중국 NGO단체 JIA 대표), 강성안(한의사), 강용운(청소년로드스쿨대표), 강진수(전 대우자동차 노동조합 정리해고철폐 비상대책위원회 엔진구동 대표), 고남권(전국노동자회 전 의장), 고연(놀이와배움이있는씨앗대표), 고용국(장애운동활동가), 구교현(전국장애인부모연대 조직국장), 구부회(여행사 '리얼트래블' 대표), 권경명(금속노조 창원 모비스지부), 권영선(전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노동조합 위원장), 권오범(장애청소년 세상길들이기), 권우상(전국노동자회 울산위원회 집행위원장), 권은춘(다사리장애인야학 교장), 권준덕(울산건설플랜트노조 대의원), 권진영(의사), 금대현(전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조직국장), 김경수(고려대 교수), 김경숙(사회복지시설 조남 소망의집 '늘푸른마을'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회재활교사), 김광백(인천장애인부모연대 간사), 김기국(경희대 교수), 김난주(평등교육실현 천안학부모회 집행위원장), 김남수(울산노동자운동가), 김덕종(전국축협노조 제주축협지부장), 김도현(장애전문계간지 함께웃는날 편집장), 김동도(민주노총 제주본부장), 김동섭(건설노조 전기연분과 전 강원지부장), 김동성(발전해고노동자), 김동효(한마음장애인자립센터 소장), 김만기(쉬엄쉬엄산악회 대표), 김미진(국민대 대학생사람연대 대표), 김민(평등노동상담소 노무사), 김민호(노무법인 '참터'충청지사 노무사), 김상봉(전남대 교수), 김석우(전 M코리아 노동조합 대의원), 김성찬(치과의사), 김순자(울산지역연대노동조합부위원장, 울산과학대지부 지부장), 김애란(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장), 김연자(공공노조 여미지식물원 분회장), 김연주(장애인배움터 너른마당 자원교사), 김영규(인하대 교수), 김영배(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김영식(투다리 원성점 대표), 김영오(별사탕'인연맺기학교 운영팀장), 김영표(노점노동연대), 김용석(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김원만(전국축협노조 충북본부장), 김원호(작은자야간학교 부운영위원장), 김유준(순천대학교 문예창작과), 김재의(서울대 대학생사람연대 대표), 김정섭(도시철도노조 정책기획실장), 김정주(경상대 교수), 김정화(청솔아파트 분양대책위원장), 김종필(롯데기공 노동조합 대의원), 김종하(금속노조 경남지역지부), 김종환(장애인 인터넷신문 BeMinor 편집장), 김주환(치과의사, 전 진보신당 전주시당 위원장), 김창균(의사), 김태윤(충북의료연대), 김태호(박종철출판사 대표), 김현순(푸른애벌레교육문화센터 대표), 김현우(진보신당 정책위원), 김형근(청년유니온), 김호성(어깨동무인연맺기학교 활동가), 김효열((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 간사), 나익수(어린이책 편집자), 남상수(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기획부장), 남희태(의사), 노성진(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변호사), 노진철(경북대 교수), 단편선(포크노동자), 류남귀(해바라기의료생협), 류동민(충남대 교수), 맹석재(푸른애벌레교육문화센타), 목윤지영(어린이문화 '사과' 책임교사), 문미정(인연맺기운동본부 대표), 문석호(두평공부방대표), 문세경(동자동사랑방 사무국장), 문승봉(금속노조 창원 모비스지부), 문준수(인연맺기 영화모임 대표), 박강유(쌍용자동차해고자가족), 박길연(민들레장애인야간학교 대표), 박노균(전국발전산업노조 전 위원장), 박동섭(작은자야학 조직부장), 박배순(서울대 교수), 박성룡(전 화승㈜ 노동조합 대의원), 박성수(한국해양대 교수), 박세증(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부 청량리기관차 교선부장), 박승하(민들레장애인야간학교 사무차장), 박시연(성균관대(율전)중앙동아리 사회과학학회 디딤돌 회장), 박연(자립음악가조합준비모임), 박영기(논밭출판사 대표), 박영수(심리-미술치료사), 박용환(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대표간사), 박원주(인천빈민연합 의장), 박유호(성균관대(율전)대학생사람연대 대표), 박인형(별사탕'인연맺기학교 사무국장), 박정혁(장애인야간학교 너른마당 교장), 박정훈(대학생사람연대 대표), 박종성(방송통신대 교수), 박준혁(누리통신 대표), 박지웅(경남대 교수), 박화영(청소년상담지원센터), 방정현(전교조 울산지부 사무처장), 배경환(기본소득울산네트워크), 배상훈(전국시설관리노조 수석부위원장), 백인성(동시행복 '동행'대표), 서명석(평택장애인야간학교 사무국장), 서쌍용(현대차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서지형(경인교대 동아리 소똥구리 회장), 송경동(시인), 송유나(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송직근(민들레의료생협), 송철민(장애인동료상담사), 수진(경계를 넘어), 신영로(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행위원장,(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장), 신태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신헌찬(전국노동자회 울산위원회 위원장), 신현창(금속노조 GM대우 비정규직 지회장), 신희철(빈곤사회연대 반빈곤교육위원), 심재호(인천장애인교육지원센터'바래미' 조직위원장), 심현민(장애청소년 '세상길들이기' 대표), 안악희(파렴치악단), 안주현(울산지역연대노조 위원장), 안현효(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안홍렬(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양승훈(문화연구가), 양준호(작은자야간학교 교육지원부장), 염창근(평화활동가), 오병수(한라스펙콜 노동조합 사무국장), 오창렬(홈리스사회복지노동자), 원표(철도노조 노무사), 유미조(작은나무마을어린이도서관 관장), 윤승규(전 KM-NI지회 수석부지회장), 윤진철(장애인부모연대 지역조직지원팀장), 이갑용(민주노총 전 위원장), 이경천(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동연구소), 이관택(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간사), 이근재(천안아산촛불), 이나경(서울시립청소년일시쉼터 활동가), 이대영(전 세상을 날고싶은 '연' 대표), 이덕희(라이브축구동호회 회장), 이두헌(전국사무금융노조연맹 부위원장), 이득재(대구가톨릭대 교수), 이민우(전국노동자회 중앙위원), 이상명(골프장저지 천안시민대책위 총무국장), 이성종(인천장애인교육지원센터 '바래미'교장), 이수봉(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이순웅(한국철학사상연구회), 이승규(다산인권센터), 이승선(충남 요가연합회 회장), 이승용(대구지하철노조 승무본부장), 이승용(전국노동자회 대구경북위원장, 대구지하철노동조합 승무본부장), 이원표(진보신당 대전광역시당 총무국장, 병역거부자)이원호(주거권네트워크 활동가), 이윤경(장애인부모연대 교육팀장), 이윤상(기본소득충남네트워크(준)운영위원), 이윤순, 이은범(의사), 이응호(다사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이인철(전 캐스코드지회 지회장), 이재현(금속노조 창원 모비스지부), 이종영(성공회대 교수), 이지상(사람을 노래하는 가수), 이지열(미지북스 대표), 이진경(수유너머N), 이창호(고려대 Vita activa 회장), 이하범(원성택시노조 수석부위원장), 이행찬(장애청소년 '세상길들이기' 사무국장), 이현경(행동하는의사회 사무국장), 이혜규(가수'노래공장'), 이효동(아고라오프), 이희남(쌍용자동차 해고자), 임세병(전국평생교육노조 전 위원장), 임순광(경북대 교수), 임영근(지식의 풍경 대표), 임종인(전 국회의원), 장세명, 장원아, 장윤수(인천공황 보안검색노조 위원장), 장재석(놀이패 동해누리), 장준걸(한살림 실무자), 장준용(인연맺기학교 '꿈샘'교사대표), 장희조(수원주민생활협동조합(준) 상임활동가), 전솔(강남대 중앙동아리 인문학회 날파람회장), 정광식(금속노조 위아지부), 정광진(전국노동자회 운영위원장), 정미라(전남대 교수), 정민호(화승 노동조합), 정백근(경상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정범기(진보신당 성균관대학생위원회 운영위원), 정병기(영남대 교수), 정상은(용인해바라기의료생활협동조합 상임이사), 정영찬(이주노동자운동후원회 사무국장), 정재윤(전 울산건설플랜트노조 비계분회장), 정정훈(수유너머N), 정태황, 정필채(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정현기(기본소득네트워크), 정현목(인천지하철노조 전 위원장), 조병훈(청년유니온), 조상덕(전 전국평생교육노조 위원장), 조상연(치과의사), 조성희(아마존카㈜ 대표, 기본소득네트워크), 조세종(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대전교구사무처장), 조소진, 조승래(청주대 교수), 조영성(기본소득충남네트워크(준)운영위원), 조영호(대전대학교생명과학과교수), 조원석(어린이문화 '사과' 대표), 조원희(국민대 교수), 조은선(인천대학생사람연대 대표), 조현아(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사무국장), 주재영((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 행정지원팀장), 진은영(이화여대 교수), 천루, 최무영(서울대 교수), 최민석, 최민식(울산인권운동연대 대표), 최새미(멀티미디어교실 도랑), 최석원(전국금속노동조합 대의원), 최석윤(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장애아동부모), 최수미(대안문화공간 페다고지), 최승현(노무법인 삶 노무사), 최용기(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최은정((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 자립생활지원팀 코디네이터)최정환(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대표), 최진석(수유너머N), 최진수(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노무사), 양최진옥(푸른애벌레교육문화센터 운영교사), 최창(전국평생교육노조 위원장), 최창수(의사), 최혁기(치과의사), 최혁진(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정책실장), 추용수(금속노조 인천지부 REC지회장), 추우성(노원 어깨동무인연맺기학교 교사대표), 토끼풀, 하윤정(한국외대 아랍어과 학생회장), 한동헌(서울대 치과대학 교수), 한상욱, 한영순(평화캠프경기지부), 한영직, 한재헌(화승(주)노조 위원장), 허우영(인천지하철노조 위원장), 현미향(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홍대영(금산평화교회), 홍수기(민주노총 충북본부 비정규사업부장), 홍영두(건국대 교수), 황광열(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방본부 용산기관차 승무지부 조합원), 황길영(전국금속노동조합 GM대우자동차지부 대의원), 황석지(시민미술단체 '늦바람' 운영위원), 황용진(울산지역연대노조 교육국장), 황호완(관악공동체라디오), ERTE, John Grib, leopord



<단체>
강남대대학생사람연대, 강남대학교 중앙동아리 인문학회 날파람, 기본소득 충남네트워크(준), 나눔공동체 'DREAMER', 다사리장애인야간학교, 다사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다살이생태교실, 대학생독서모임 "책읽고 놀자", 대학생사람연대, 도배봉사단, 동시행복 '동행', 땅처럼 넉넉한 학교 '소똥구리', 별사탕'인연맺기학교, 성균관대(율전)대학생사람연대, 수곡동행복한사람들, 수원사람연대, 수원새움장애인자립생활센터, 현대자동차울산 현장권력쟁취투쟁위원회, 수원완두콩학교, 수원주민생활협동조합(준), 쉬엄쉬엄산악회, 시민사회단체 야구단 sp humanitas, 인천여성네트워크, 인천장애인교육지원센터 '바래미', 장애청소년 '세상길들이기', 책읽기모임 '책벌레', 충북인연맺기운동본부, 충북지역대학생사람연대(준), 충북직지생활문화센터(준), 충북직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 평택장애인야간학교, 푸른애벌레 교육문화센터, 행동하는의사회 충북지부

 

<국외>
Philippe Van Parijs 필립 판 빠레이스(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국제위원회 의장), Eduardo Matarazzo Suplicy 수플리시(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명예 의장, 브라질 노동자당 상원 의원), 山森亮 야마모리 도루(기본소득일본네트워크 총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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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민 지지선언 노동자 참가자 728명>

이갑용 민주노총 지도위원, 정광진 전국노동자회 운영위원장, 고남권 전국노동자회 전 의장, 김동도 공공노조 제주지부장, 신현창 금속노조 GM대우 비정규직 지회장, 임세병 전국평생교육노조 전 위원장, 전원배 사회과학아카데미 운영위원장

 

공공노조의료연대 서울지부 김애란(지부장), 윤태석(부지부장), 이향춘(사무국장), 양영실, 이해숙, <분과> 이장우, <서울대병원분회> 김혜정(부분회장), 안세영(부분회장), 최은영(부분회장), 이승아, <청구성심병원분회> 강혜경, 권기한, 김미연, 김선미, 신은회, 임우숙, 조현수, 최윤경, <성원개발분회> 이장영, 공공운수노조준비위 철도노조 김남균, 김선욱, 김순일, 박세증, 홍성우, 사무금융연맹 이두헌(부위원장), <사무연대노조> 김종연, 이동구, 이행재, 인미숙, <축협노조> 최석주, 전국시설관리노조 배상훈(수석부위원장), 정광철(토지공사지부장), 전국평생교육노조 김병선(전 부위원장), 김한신(전 강원본부장), 송기영(전 사무국장), 임성훈(전 사무국장), 최창(위원장), M코리아노조 김석우(대의원),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남상수(기획부장), 발전노조 박노균(전 위원장), 발전노조동서울본부 류진기(사무차장), 한라스펙콜노조 오병수(사무국장), 홈리스사회복지 오창렬, 금속노조 문길주, 최석원(대의원), 철도노조 서울본부 황광열, 공공노조 현정희 노동자뉴스제작단 이정은, 금속노조 GM대우지부 가용심, 강남규, 강병찬, 강병회, 강진수, 강찬구, 강창래, 고성희, 공병운, 곽동식, 곽명규, 곽호진, 권대원, 권순필, 김민철, 김봉석, 김성걸, 김성윤, 김억기, 김연섭, 김영기, 김영춘, 김용돈, 김이동, 김재곤, 김정환, 김종근, 김종수, 김종윤, 김종필, 김진택, 김한기, 남진학, 노형래, 문덕상, 문철호, 민기, 박관일, 박광현, 박동창, 박명성, 박병태, 박상우, 박서길, 박세근, 박영남, 박육국, 박정현, 박천득, 방기석, 백승수, 봉연호, 서관일, 서영숙, 서현진, 석상곤, 성삼용, 손영민, 신근섭, 신진영, 신현명, 심원수, 안규백, 안규희, 안대기, 양기석, 양기석, 양동필, 양재혁, 오진석, 유재용, 유재형, 유후상, 윤상원, 윤을섭, 이광해, 이남진, 이대우, 이동희, 이명구, 이봉문, 이상일, 이승현, 이정훈, 이종수, 이종필, 이창우, 이천웅, 이충열, 이태열, 이형구, 임명한, 임상철, 임유철, 임종철, 임진현, 임한호, 장경대, 전광복, 전성주, 정관채, 정영섭, 정운웅, 정의선, 정재백, 정주영, 조기춘, 조연제, 조용수, 주인영, 지순규, 지준석, 채희치, 천근호, 최경철, 최명환, 최석원, 최승국, 한만원, 한상욱, 허창열, 황규원, 황길영, 금속노조인천지부 RCE지회 김동훈, 김미숙, 김을환(회계감사), 김정윤(사무장), 김태곤, 김효년(부지회장), 노승우(대의원), 노현옥, 문효령, 박종규, 박춘희, 손애자(대의원), 안원호, 양재천, 이상진, 이순광, 이영규, 이용주, 이현웅, 이형훈(대의원), 임정환, 장진욱, 전수민, 주도원, 최완희, 최유민(대의원), 추용수(지회장), 금속노조인천지부 영창악기지회 박정원, 박종훈, 김중환, 황규장, 이영배, 변선동, 임용희, 황해성, 최광식, 안승철, 민병기, 권용대, 문영만, 오정석, 김응필, 이기영, 이종찬, 장명주, 이희욱, 장은중, 손용대, 정승용, 최승술, 인천공항 보안검색노조 강태욱, 강호영(조직부장), 곽민석, 권영선(전 위원장), 김경영, 김기욱, 김남원, 김대원, 김성룡, 김숙영, 김승범(대위원), 김종현, 김지현(여성부장), 김지형, 김태일, 김하운, 김학철(대위원), 김혁, 김혜란, 나정환, 문동수, 민진호, 박대성, 박소라, 박승철(부위원장), 박용일, 박은철(대위원), 박진웅, 서동수, 서동욱, 소형은, 신관식, 신재창(조직국장), 오명훈(대위원), 유청현, 이길원(조직부장), 이보길(대위원), 이상만, 이성희(대위원), 이승환, 이종민, 이종헌, 이철원, 임주형, 임지현, 장세열, 장윤수(위원장), 정용재, 조승희, 조인하, 조진국, 주민형, 차현승, 최동호, 최주영, 최철재, 현광열, 현태국, 호승태, 홍경수, 홍준기, 황규태, SC한국유통 김형석, 진현준, 롯데기공 김종필, 민경철, 폴리텍대학교 김상애, 박영미, 박정훈, 박종선, 신희철, 정권진, 정명교, 정명식, 정승호, 조상덕, 인천지하철노조 정현목(전 위원장), 허우영(위원장), 기가유통노동자 조정진, 장진근, 김종섭, 전민재, 김상현, 미추홀교통 이상욱, 정기만, 최경준, 한건수, 전 KM-NI지회 윤승규(수석부지회장), 캐스코드지회 이인철(전 지회장), 원성택시노조 이하범(수석부위원장), 강원연대노조 변상훈, 변상운, 엄대현, 전문표, 이광희, 건설노조강원지부 전기연분과 김동섭(전 강원지부장), 농협노조충북본부 김원만(본부장), 서재성(조직부장), 안성태(사무국장), 민주노총충북본부 홍수기(비정규사업부장), 공공노조충북본부 유종범(조직국장), 윤남용, 공공노조의료연대 충북지부 김태윤(조직국장), 금기혁, 대전지역건설 비정규직노동자 신재두, 문영주, 박희택, 대전지역사무직노동자 우종우, 김창주, 강용운, 김철호, 박화영, 정태용, 대전지역병원노동자 김대순, 김경수, 김경순, 최종희, 윤호연, 엄진호, 대구지하철노조 이승용(승무본부장),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김승철, 박병규, 박주기, 안종삼, 이기곤, 홍성호, 양대성, 금속노조 캐리어에어컨지회 김대희, 윤정식, 곽원식, 박송일, 김성필, 박봉석, 김준희, 조준환, 최삼철, 이현석, 박준배, 임종문, 김병조, 김종상, KT광주 임순택, 김상옥, 김동채, 전국노동자회 목포위원회 김광남, 김철홍(집행위원장), 이성복, 최순재(교육선전국장), 최승민(위원장), 최인혁, 최홍엽, 홍길순, 즐거운노래소풍 김승진,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박성락(1공장대의원), 조현균(1공장대의원), 은장기(1공장대의원), 제을호(1공장대의원), 김주환, 김성진, 김태용, 이경우, 조태훈, 이태용 금속노조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서쌍용, 현대자동차 현장권력쟁취투쟁위원회, 금속노조울산지부 한일이화지회 이영석, 신장호, 현대중공업 정영주, 손삼호, <전진하는노동자회> 김형균,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권준덕(대의원), 정재윤(전 비계분회장), 금대현(조직국장), 이민우(대의원), 정백식, 전교조울산지부 방정현(사무처장), 공공노조의료연대 울산대병원분회 김태우(분회장), 운수노조화물연대 울산지부 이인위, 울산노동운동가 김남수, 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현미향(사무국장), 울산노동법률원새날 이선이(노무사) 전국노동자회 울산위원회 신헌찬(위원장), 권우상(집행위원장), 울산지역연대노조 안주현(위원장), 김덕상(전 위원장), 황용진(교육국장), <울산과학대지부> 김순자(지부장), 오순남, 현난희, 박성옥, 윤경수, 심상분, 김선이, 김주남, <삼정지부> 김영곤, 김춘하, 민억기, 안선욱(사무국장), 이광석, 이동학, 이승영, 진홍준, 최동철(지부장), <대화지부> 강오득, 김수진, 김종화, 김진태, 안윤석, 유응원, 윤대호, 이동일, 이용권, 이성우, 정기호, 정원수(지부장), 지창호, 허재규(협력부장), <대원,세명지부> 이용국(조직1부장), 장주래(선전부장), 진부호(조직2부장), 임정룡, 이상용, <춘산지부> 박상화(쟁의부장), 이기형(지부장), KP케미컬 김종원, 구일대리운전 강용범, Cegelec Korea 배경환(총무국장), 문화예술노동자 장재석, 명성공업 지경환, 스카이수입전자무역 조경래, Nuskin Korea 정재훈, 레모레드 윤지권, KT울산 안창조, 울산노동자 박효동, 김성진, 김병수, 김정현, 울산주송만물 박재권, 울산컨테이너터미널 김희찬, 대한생명 김재경, 화승㈜노조 박성룡(전 대의원), 한재헌(부위원장), 공공노조부산본부 천연옥(부본부장), 부산지하철노조 김준우(대저승무지회장), 남원철(본조교육부장), 박영수(노보편집위원장), 이상현, 이종화, 공공운수노조준비위 철도노조 한성욱(본조대의원), 운수노조화물연대 부산지부 이대영,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 정남수, 부산건설노조 이성중, 부산지역일반노조 남병희, 부산택시연합노조 최병로(사무국장), 민주공원 서희원, 공공노조제주본부 임기환(전 수석부본부장), <청소차량운전원분회> 김재형, 오문철(부분회장), 임병하(사무국장), <여미지식물원분회> 강혜숙, 김문희, 김병수, 김연자(분회장), 이수영, <더 호텔 분회> 강문용, 문도선, 전국노동자회 제주분회 양창하, 축협노조 제주축협지부 강민수(사무국장), 김덕종(지부장), 양재혁(정책부장), 노동자센터 삶 강종석, 권혁길, 김미선, 김형철, 김희순, 배복춘, 손종우, 송대훈, 신성호, 어옥준, 염순배, 유병렬, 유준열, 윤석현, 윤순재, 임순옥, 정대현, 정승훈, 정용택, 정원경, 정현미, 정현철, 최강은, 최봉준, 최지연, 홍준표, 전국노동자회 강문봉, 강미현, 강성봉, 강종수, 강찬모, 강창훈, 구민영, 권석준, 권오철, 권용호, 김경식, 김경진, 김경화, 김대식, 김대영, 김대훈, 김대희, 김동호, 김명수, 김미정, 김민석, 김병규, 김병춘, 김보화, 김삼연, 김상규, 김석주, 김석한, 김선래, 김선범, 김성준, 김세준, 김승룡, 김시영, 김신영, 김양수, 김영수, 김영숙, 김영신, 김영인, 김영일, 김용하, 김유미, 김은석, 김은순, 김은연, 김은영, 김의석, 김의용, 김인경, 김일환, 김재이, 김정섭, 김정아, 김정임, 김종득, 김종철, 김지선, 김지훈, 김진걸, 김진언, 김창균, 김태인, 김해진, 김현미, 김형선, 김혜신, 김혜영, 김홍규, 김환호, 김효언, 김효정, 남궁진영, 남영진, 남주현, 노선문, 노영옥, 문병열, 문석호, 문언우, 문재영, 박건희, 박남원, 박동순, 박동천, 박래관, 박상호, 박선희, 박성삼, 박소영, 박영애, 박용철, 박용현, 박윤진, 박인수, 박재홍, 박정해, 박종만, 박종석, 박준성, 박준태, 박준호, 박지연, 박진강, 박찬종, 박현웅, 박홍용, 방홍인, 배명호, 배상조, 배성철, 백경원, 백대흠, 백태양, 변철규, 변현지, 부춘식, 서상덕, 서상영, 서은자, 성윤동, 손정우, 송민원, 송병원, 송석호, 송석환, 송성영, 송우경, 송원철, 송철호, 신명균, 신상희, 신영희, 신재춘, 신현섭, 신현종, 안호범, 양귀숙, 양규창, 양춘복, 연상희, 오기은, 오동욱, 오선일, 오성균, 오순영, 오시욱, 오창진, 원동석, 원현숙, 유덕상, 유병국, 유승권, 유애숙, 유정호, 유충모, 윤근용, 이강화, 이경석, 이경탁, 이경혜, 이경환, 이광열, 이광영, 이금주, 이기동, 이기철, 이도영, 이동준, 이만보, 이민경, 이상구, 이상녕, 이상덕, 이상해, 이석호, 이선용, 이성계, 이성수, 이연숙, 이영복, 이영호, 이용운, 이일식, 이재광, 이재영, 이재웅, 이정근, 이정일, 이진희, 이창근, 이치신, 이해봉, 이화종, 이희덕, 이희영, 이희진, 임배현, 임성진, 임승주, 임영수, 임영호, 임은숙, 임종영, 임형원, 임희란, 장명수, 장소라, 장안석, 장영진, 장인숙, 장준호, 장현숙, 전명근, 전병근, 전영민, 전영선, 전완조, 전은경, 전흥배, 정길진, 정동혁, 정문혁, 정승현, 정용석, 정유국, 정윤철, 정지명, 정형준, 정효영, 제성훈, 조명섭, 주동선, 차은철, 채강보, 채규석, 채현숙, 채현옥, 천민호, 최경조, 최부림, 최선경, 최승룡, 최승현, 최영태, 최웅길, 최은예, 한규은, 한덕진, 한상훈, 한안숙, 함종빈, 홍진수, 황종익

 <노무사>
박윤진(노무법인 삶 노무사), 최승현(노무법인 삶 노무사), 김민호(노무법인 참터 충남지사 노무사), 최기일(노무법인 현장 인천지사 노무사), 김은복(노무법인 현장 인천지사 노무사), 윤성환(노무법인 현장 인천지사 노무사), 홍관희(국민노무법인 노무사), 김민(평등노동상담소 노무사), 최진수(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노무사), 양원표(철도노조 노무사), 양현(철도노조 노무사)



<금민 지지선언 시민 참가자 728명>

방송통신대 박종성(교수), 한양대 이도흠(교수), 인천대 이갑영(교수), 충남대 양해림(교수), 경북대 노진철(교수), 영남대 정병기(교수), 대구가톨릭대 이득재(교수), 건약울산지부 조문건(약사), 부천시민연합 황인오(전 공동대표)

 

강규상, 강금숙, 강동석, 강미영, 강방식, 강성권, 강신유, 강영민, 강영자, 강용운, 강유진, 강은정, 강재도, 강종예, 강창진, 계근보, 고경모, 고명석, 고명철, 고민정, 고병면, 고병한, 고복순, 고  연, 고용국, 고은미, 고은정, 고정현, 고제열, 고지연, 고현귀, 고화태, 고희정, 공석우, 곽동우, 구유자, 구자문, 구향미, 국승환, 권기복, 권미화, 권방자, 권상복, 권상원, 권성원, 권세건, 권세연, 권순명, 권순예, 권순철, 권순희, 권영만, 권영숙, 권영은, 권영찬, 권영해, 권오범, 권오석, 권용욱, 권용훈, 권은춘, 권정원, 권주원, 길석인, 길혜숙, 길희진, 김경림, 김경수, 김경숙, 김경순, 김경화, 김광래, 김광수, 김금순, 김기만, 김기순, 김기영, 김기진, 김기현, 김기호, 김남균, 김남희, 김다혜, 김대순, 김대식, 김대제, 김덕중, 김도균, 김동성, 김동옥, 김동원, 김미경, 김미라, 김미석, 김미선, 김미숙, 김미순, 김미옥, 김미정, 김미현, 김  민, 김민성, 김민숙, 김민정, 김민호, 김배훈, 김병선, 김병인, 김복년, 김봉균, 김봉철, 김상미, 김상민, 김상철, 김  석, 김석태, 김석한, 김선경, 김선분, 김선영, 김선욱, 김선주, 김선희, 김성경, 김성만, 김성목, 김성민, 김성배, 김성옥, 김성욱, 김성주, 김성찬, 김성호, 김성훈, 김세준, 김소연, 김소희, 김송희, 김수민, 김수은, 김수진, 김숙녀, 김순미, 김순복, 김순분, 김순임, 김순희, 김승용, 김아름, 김애숙, 김여진, 김연화, 김연희, 김영광, 김영돈, 김영미, 김영민, 김영복, 김영순, 김영식, 김영신, 김영인, 김영임, 김영자, 김영철, 김영표, 김오영, 김옥순, 김옥자, 김옥희, 김용숙, 김용직, 김우식, 김원일, 김원호, 김위순, 김유명, 김윤희, 김은경, 김은미, 김은복, 김은아, 김은정, 김은주, 김은희, 김이재, 김인옥, 김재천, 김재호, 김정님, 김정민, 김정숙, 김정식, 김정애, 김정연, 김정화, 김제현, 김종순, 김종용, 김주환, 김준우, 김준원, 김중기, 김지수, 김지원, 김지현, 김진기, 김진녀, 김진만, 김진아, 김진원, 김진한, 김진헌, 김창심, 김창주, 김철호, 김태경, 김태영, 김태윤, 김필수, 김하경, 김하련, 김하진, 김해순, 김향미, 김향숙, 김현봉, 김현옥, 김현완, 김현정, 김현종, 김현태, 김형근, 김혜경, 김혜숙, 김홍윤, 김화숙, 김화정, 김효순, 김효열, 김효정, 김흥록, 김희령, 나명용, 나재례, 나한중, 남궁병애, 남원철, 남재우, 남정기, 남정진, 남주현, 남택선, 남현섭, 노경희, 노옥자, 노효순, 동  건, 류근재, 류남귀, 류영신, 류장현, 마미덕, 마영선, 마혜정, 맹석재, 목지영, 문규석, 문남현, 문미숙, 문미현, 문상민, 문영주, 문인우, 문점심, 문정환, 문주미, 문창재, 민경선, 민경철, 민경태, 민경환, 민병준, 민병학, 민선숙, 박강유, 박경일, 박경자, 박경태, 박광성, 박광현, 박구식, 박길연, 박남희, 박동섭, 박래환, 박문예, 박미애, 박병분, 박복이, 박상원, 박상철, 박소영, 박수은, 박수정, 박숙자, 박숙희, 박순호, 박순희, 박승하, 박승희, 박  연, 박영서, 박영수, 박영순, 박용덕, 박용준, 박용진, 박윤진, 박윤희, 박은미, 박은주, 박인숙, 박인학, 박장용, 박정미, 박정수, 박정옥, 박정우, 박정인, 박정희, 박종희, 박좋은, 박주현, 박진철, 박철헌, 박춘옥, 박춘희, 박평순, 박해영, 박현수, 박현주, 박혜원, 박화영, 박화향, 박희진, 박희택, 방동운, 방민석, 방한별, 방한얼, 방현식, 배덕민, 배명선, 배일송, 배종필, 배형찬, 백귀화, 백문자, 백승미, 백형숙, 번헌이, 변태경, 서갑진, 서민정, 서석철, 서석화, 서은자, 서인환, 서지형, 서희원, 서희자, 석동수, 선은주, 성경주, 성기영, 성상용, 소은화, 소판영, 손길자, 손명균, 손쌍미, 손용택, 손은주, 손정민, 손현섭, 손혜선, 손희수, 송광용, 송금태, 송명숙, 송미경, 송민희, 송병원, 송부순, 송상호, 송순예, 송이진, 송인숙, 송정화, 송직근, 송창수, 송태영, 신경신, 신경심, 신귀순, 신동혁, 신순례, 신애란, 신영로, 신영선, 신영애, 신은경, 신재두, 신재학, 신정재, 신찰리, 신청수, 신현정, 신현철, 신희영, 신희쳘, 심상근, 심성민, 심연수, 심우원, 심윤미, 심윤보, 심은영, 심재승, 심재호, 심정수, 심현숙, 심형숙, 안명애, 안명훈, 안악희, 안은숙, 안이슬, 안재현, 안정자, 안현범, 양경옥, 양광수, 양광진, 양대석, 양미아, 양부현, 양승태, 양승훈, 양원표, 양인순, 양정순, 양준호, 양학용, 양  현, 엄경은, 엄귀희, 엄균용, 엄송심, 엄순희, 엄진호, 여인숙, 연경훈, 염금순, 오기용, 오미정, 오세완, 오순영, 오연수, 오영미, 오영희, 오정희, 오진주, 오천석, 오향근, 오현주, 오혜정, 왕경미, 왕성철, 용진희, 용호순, 우병길, 우종우, 우희봉, 운향목, 원대준, 원종옥, 원현식, 위수경, 위수정, 유기홍, 유동진, 유만수, 유미조, 유민영, 유선형, 유순영, 유순자, 유양미, 유영애, 유용준, 유장식, 유재안, 유정옥, 유준선, 유지경, 유창수, 유창주, 유한운, 유한짐, 유현영, 유혜미, 유혜영, 윤경애, 윤남용, 윤동영, 윤두영, 윤미경, 윤병조, 윤석운, 윤성환, 윤애현, 윤영주, 윤옥희, 윤인분, 윤인순, 윤정옥, 윤중섭, 윤지문, 윤지아, 윤호연, 윤효경, 윤희왕, 은장기, 이  건, 이경분, 이경수, 이경숙, 이경순, 이경식, 이경아, 이경옥, 이경자, 이경해, 이경호, 이경호, 이경화, 이경환, 이계순, 이계화, 이관국, 이광렬, 이광섭, 이광식, 이광열, 이광화, 이근재, 이금복, 이기성, 이길순, 이남수, 이남순, 이대범, 이동식, 이명숙, 이명재, 이명희, 이묘산, 이문기, 이미란, 이미소, 이미연, 이미재, 이미정, 이미훈, 이민규, 이민성, 이민재, 이민정, 이민주, 이범영, 이병철, 이보은, 이복희, 이봉구, 이봉순, 이분난, 이사라, 이상돈, 이상미, 이상승, 이상열, 이상원, 이상재, 이서운, 이석봉, 이선용, 이성규, 이성림, 이성민, 이성순, 이성종, 이성중, 이성한, 이소라, 이소망, 이숙희, 이승복, 이승상, 이승숙, 이승연, 이승우, 이승후, 이승희, 이양림, 이연주, 이연화, 이연희, 이영숙, 이영자, 이영재, 이영학, 이원기, 이원숙, 이원일, 이원준, 이원태, 이유리, 이유미, 이유정, 이윤경, 이윤원, 이윤정, 이은경, 이은순, 이은애, 이은영, 이은자, 이은주, 이은희, 이응호, 이  인, 이인원, 이인해, 이인호, 이일재, 이자연, 이재권, 이재선, 이재순, 이재식, 이재옥, 이재철, 이재헌, 이정란, 이정미, 이정민, 이정옥, 이정용, 이정욱, 이정자, 이정호, 이정화, 이제승, 이제정, 이종일, 이종정, 이종필, 이종화, 이주승, 이주임, 이주현, 이준웅, 이지선, 이지원, 이지윤, 이지현, 이지훈, 이진경, 이창목, 이창미, 이창희, 이춘희, 이탁인, 이태규, 이태윤, 이태훈, 이평용, 이하구, 이하나, 이학길, 이학성, 이해림, 이해미, 이해승, 이향희, 이현경, 이현숙, 이현숙, 이현아, 이현웅, 이형호, 이혜규, 이혜숙, 이혜정, 이혜진, 이홍우, 이효주, 이희경, 이희남, 이희자, 임건오, 임선정, 임순득, 임은기, 임재종, 임종숙, 임진수, 임형원, 장경화, 장남섭, 장석민, 장송자, 장순옥, 장시형, 장안석, 장안석, 장양근, 장옥란, 장은선, 장은숙, 장인숙, 장인영, 장일안, 장종인, 장준용, 장판영, 전기웅, 전병칠, 전성욱, 전숙현, 전영길, 전웅희, 전인숙, 전재숙, 전지인, 전  진, 전창재, 전철만, 전철원, 정경숙, 정경순, 정경자, 정귀숙, 정근만, 정길수, 정만진, 정명헌, 정문용, 정미은, 정미정, 정미진, 정민용, 정민호, 정병구, 정봉모, 정분임, 정선희, 정소희, 정순희, 정영숙, 정영주, 정영준, 정영현, 정옥현, 정완섭, 정용식, 정우숙, 정우순, 정원경, 정유숙, 정유진, 정의진, 정인채, 정일석, 정정훈, 정지희, 정철순, 정태성, 정태용, 정태하, 정해중, 정향균, 정혜주, 정회란, 정효영, 정희주, 제을호, 조규춘, 조미선, 조미숙, 조미숙, 조미영, 조민정, 조성빈, 조세종, 조신정, 조영실, 조영호, 조용기, 조용덕, 조원순, 조일송, 조재연, 조정미, 조중석, 조찬현, 조춘자, 조한성, 조현균, 조현인, 주경미, 주상신, 주상열, 주윤희, 주재영, 주정재, 지상옥, 지연주, 진병길, 진천우, 차미화, 차반분, 차유미, 차현진, 채경식, 천상준, 천진식, 철식, 최가림, 최경례, 최경준, 최광숙, 최광환, 최귀분, 최기일, 최기준, 최길부, 최다애자, 최덕미, 최도현, 최미란, 최미순, 최병섭, 최병옥, 최복수, 최선녀, 최선조, 최성미, 최순이, 최순자, 최승현, 최영미, 최영봉, 최영태, 최용백, 최웅길, 최윤정, 최재범, 최재희, 최정희, 최종희, 최진석, 최진수, 최태평, 최학로, 최흥옥, 프리스티, 하난숙,하인숙, 하행길, 하희숙, 한규범, 한기태, 한남숙, 한미석, 한민정, 한상분, 한상준, 한수일, 한영미, 한영순, 한윤석, 한장현, 한정남, 한정미, 한정옥, 함동자, 함지영, 허  웅, 허은영, 허  정, 현병구, 홍관희, 홍대영, 홍애령, 홍옥년, 홍인기, 홍진기, 홍창희, 홍효은, 황기현, 황선경, 황웅수, 황인옥, 회사원, 이근재, 김미향, baseballotaku, happygreen1

 

<금민 지지선언 청년학생 참가자 728명>

강금영, 강다영, 강대운, 강문희, 강미라, 강미리, 강민우, 강민형, 강병환, 강보연, 강보한, 강서희, 강성구, 강성빈, 강성현, 강원정, 강은주, 강인성, 강재상, 강준상, 강지연, 강현석, 고광현, 고도현, 고병수, 고영기, 고영만, 고은미, 고은숙, 곽동우, 곽봉식, 구동욱, 구세나, 구정회, 구혜민, 권경아, 권남혁, 권대성, 권문영, 권순범, 권오현, 권용현, 권은희, 권일억, 권태경, 권혁기, 권효상, 권효성, 길성현, 김경남, 김경림, 김경만, 김경수, 김경숙, 김경일, 김경탁, 김관수, 김광수, 김광진, 김군욱, 김규남, 김규동, 김기섭, 김기욱, 김기진, 김나영, 김남균, 김남리, 김남이, 김다혜, 김대경, 김대영, 김대준, 김대현, 김덕수, 김덕현, 김도형, 김도희, 김동명, 김동섭, 김동식, 김동현, 김동호, 김동희, 김명호, 김문규, 김미연, 김미정, 김미지, 김미진, 김민경, 김민규, 김민아, 김민우, 김민정, 김민주, 김민지, 김민호, 김병수, 김병우, 김병준, 김병태, 김보라, 김보화, 김봉만, 김부현, 김상곤, 김상균, 김상락, 김상숙, 김상우, 김상훈, 김상희, 김석민, 김성식, 김성엽, 김성웅, 김성원, 김성은, 김성일, 김성진, 김성현, 김성희, 김세준, 김소라, 김송이, 김수영, 김수정, 김순옥, 김순호, 김신기, 김아름, 김아영, 김여진, 김연광, 김연이, 김연정, 김영남, 김영란, 김영민, 김영배, 김영상, 김영선, 김영숙, 김영욱, 김영임, 김영주, 김영진, 김영창, 김영천, 김영호, 김예원, 김왕중, 김용운, 김우섭, 김욱환, 김운호, 김원유, 김유겸, 김유진, 김윤경, 김윤영, 김윤전, 김윤희, 김은경, 김은미, 김은실, 김은이, 김은주, 김응민, 김이나, 김인규, 김인성, 김인하, 김일환, 김자연, 김재명, 김재석, 김재숙, 김재욱, 김재의, 김정기, 김정수, 김정심, 김정하, 김정한, 김정훈, 김종우, 김종한, 김준석, 김준현, 김지연, 김진만, 김진선, 김진영, 김진호, 김창균, 김치수, 김태근, 김태진, 김태훈, 김택우, 김헤원, 김현승, 김현실, 김현우, 김현정, 김현조, 김형미, 김형준, 김혜경, 김혜림, 김호성, 김호일, 김홍기, 김홍래, 김홍민, 김황민, 김효섭, 김효정, 김휘준, 김희동, 김희선, 김희수, 김희순, 김희연, 김희은, 김희정, 나미향, 나성권, 나인구, 남창걸, 남희태, 노국일, 노기석, 노승성, 노영조, 노용환, 노의성, 노일환, 노형근, 노형래, 류상하, 류수현, 류용현, 류인선, 류재혁, 류창표, 마수정, 문동휘, 문명석, 문미정, 문미현, 문성빈, 문성일, 문은영, 문홍규, 민부숙, 박가람, 박갑현, 박강일, 박경규, 박경일, 박근백, 박근호, 박남석, 박동욱, 박미영, 박미옥, 박민영, 박병선, 박병옥, 박병택, 박보은, 박상민, 박상수, 박상욱, 박상필, 박상현, 박선희, 박성현, 박세증, 박소연, 박소원, 박소진, 박수진, 박순영, 박시연, 박시현, 박연식, 박영주, 박영진, 박용수, 박용환, 박유민, 박유호, 박윤식, 박윤진, 박은영, 박은호, 박재홍, 박정근, 박정숙, 박정혁, 박정호, 박정훈, 박종만, 박종주, 박종환, 박주애, 박준택, 박중현, 박지홍, 박진수, 박진영, 박진우, 박진철, 박찬일, 박창환, 박  철, 박철우, 박춘연, 박현모, 박형서, 박혜민, 박혜정, 박홍구, 방강수, 배다래, 배미영, 배성민, 배영하, 배은경, 배은수, 배일송, 배주연, 배준현, 배효찬, 백경오, 백경원, 백경화, 백대현, 백신혜, 백태현, 변경미, 변요섭, 변지혜, 서경준, 서대관, 서동민, 서상덕, 서성민, 서승연, 서정민, 서정현, 서지영, 서지원, 서지은, 서지형, 서찬욱, 서현창, 서호섭, 서흥원, 성락주, 성점숙, 성정현, 성준호, 성진욱, 손가영, 손두표, 손성표, 손종률, 손지훈, 송광용, 송기룡, 송동기, 송수현, 송용원, 송유진, 송윤근, 송주헌, 송진석, 신나리, 신동선, 신동은, 신문영, 신미경, 신미정, 신상민, 신석우, 신성모, 신수현, 신용수, 신이수, 신정석, 신종근, 신지수, 신철호, 신현수, 신현아, 신혜진, 신희철, 심용주, 심윤아, 심재석, 심현수, 안경수, 안기정, 안기춘, 안상민, 안소라, 안영진, 안정은, 안중영, 안지성, 안지애, 안지현, 안혁순, 안홍선, 안홍열, 양동숙, 양석주, 양정필, 양지석, 엄선미, 여승미, 여은주, 여희현, 연금희, 염성오, 염정민, 염효경, 오영님, 오은정, 오찬호, 오철영, 오태우, 오태환, 오희정, 왕민경, 용재춘, 용진원, 우인갑, 원광희, 원진희, 유경아, 유대영, 유미경, 유성현, 유세정, 유수민, 유숭열, 유준선, 유준식, 유창수, 윤경옥, 윤경희, 윤두완, 윤명옥, 윤상일, 윤성준, 윤성회, 윤수정, 윤수진, 윤재도, 윤정환, 윤지영, 윤지혜, 윤찬렬, 윤창모, 윤태선, 윤혜정, 윤호산, 윤홍식, 은승희, 은일남, 이강림, 이경구, 이경노, 이경래, 이경미, 이경용, 이경자, 이경환, 이계순, 이계영, 이관우, 이광국, 이광섭, 이광희, 이근규, 이기용, 이대웅, 이도연, 이동근, 이동빈, 이동준, 이동헌, 이동혁, 이동훈, 이미경, 이민규, 이민영, 이민행, 이범영, 이병직, 이보라, 이봉주, 이부형, 이삼미, 이상남, 이상배, 이상일, 이상현, 이상호, 이상훈, 이선미, 이선용, 이선호, 이성민, 이수인, 이승규, 이승연, 이승익, 이승재, 이승철, 이승필, 이시은, 이양지, 이영미, 이영숙, 이영아, 이영준, 이영화, 이용도, 이우용, 이원덕, 이원재, 이유리, 이윤성, 이윤순, 이윤주, 이윤호, 이은수, 이은숙, 이은실, 이은영, 이은주, 이은지, 이은호, 이의종, 이일환, 이재국, 이재랑, 이재상, 이재연, 이재현, 이정구, 이정근, 이정기, 이정남, 이정면, 이정은, 이정택, 이정호, 이정화, 이정훈, 이제성, 이제승, 이종화, 이주성, 이주영, 이주현, 이주환, 이준영, 이준혁, 이준혁, 이준희, 이중혁, 이지선, 이지연, 이지열, 이지운, 이지원, 이지현, 이진각, 이진아, 이진희, 이찬승, 이창일, 이창호, 이철우, 이충회, 이태균, 이태준, 이하림, 이학성, 이해미, 이향숙, 이헌재, 이현구, 이현석, 이현실, 이현아, 이현종, 이형우, 이혜정, 이화연, 이후중, 이희랑, 인설아, 임대성, 임민택, 임민혁, 임상희, 임수연, 임영숙, 임영신, 임원걸, 임윤희, 임은주, 임재우, 임정희, 임주연, 임주환, 임지수, 임채만, 임채삼, 임태균, 임태훈, 장민정, 장선영, 장은숙, 전금옥, 전명숙, 전민영, 전병훈, 전성욱, 전소현, 전욱현, 전유나, 전재량, 전하영, 정규원, 정도영, 정득룡, 정명훈, 정미진, 정민정, 정보영, 정선재, 정성권, 정성훈, 정수연, 정순욱, 정승우, 정여울, 정우현, 정원선, 정원우, 정윤상, 정윤종, 정은선, 정준영, 정현준, 정혜영, 정혜욱, 정혜진, 정희선, 조남욱, 조래호, 조미정, 조민선, 조성진, 조성호, 조세진, 조신정, 조인선, 조재현, 조주원, 조진호, 조현규,  조현우, 조혜영, 조호용, 주연화, 주영준, 주정재, 주지현, 주현선, 지경신, 지경진, 진솔희, 진아영, 차상민, 차수연, 채관엽, 채현욱, 천지현, 천진식, 최가림, 최경화, 최기원, 최대연, 최동민, 최명숙, 최문한, 최범석, 최석주, 최석환, 최선경, 최선일, 최성원, 최슬기, 최영란, 최용석, 최원준, 최은교, 최은미, 최은혜, 최은희, 최재경, 최재성, 최정길, 최정선, 최정요, 최정화, 최정훈, 최종민, 최지운, 최진경, 최진성, 최진수, 최진욱, 최진희, 최태영, 최현숙, 최현식, 최형철, 최호철, 추지은, 하선정, 하연주, 하윤정, 하정구, 하호규, 한규옥, 한동성, 한문숙, 한상우, 한상현, 한상훈, 한수환, 한승표, 한은주, 한은진, 한준석, 한준혜, 한지선, 한지혜, 한창림, 함성호, 허동규, 허성욱, 허정기, 허준영, 허지은, 허진호, 허현실, 현보영, 현수미, 홍관식, 홍명수, 홍성주, 홍성호, 홍성화, 홍승수, 홍승표, 홍승희, 홍우람, 홍정애, 홍지민, 홍지원, 홍진수, 홍훈표, 황나영, 황다현, 황슬기, 황유지, 황은경, 황재연, 황진욱, 문수형, 이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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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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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구름 2011/05/31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호호

  2. skhcjsaud 2011/05/31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3. 클린월드 2011/05/31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민 진보단일후보 지지~~

  4. 2011/05/31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뭐죠?

  5. 밝은 2011/05/31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뭘까?

  6. 명단 2011/05/31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정말 많네요~ ^^;;

  7. cat 2011/05/31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8. 보름달 2011/05/31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이름 찾아봄 ㅋㅋ

  9. 장미 2011/06/02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년 782명~

  10. research paper 2011/08/30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어의 집합은 무엇입니까? 난 그냥 이해가 표시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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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민 7.28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사회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3일 저녁 7시, 금민 후보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일시 : 2010년 7월 13일(화) 저녁 7시
장소 : 금민 후보 사무실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1번 출구에서 직진 방향으로 50미터. K2매장 건물 3층)

문의 : 02 353 4592
담당 : 권문석 정책실장(010 4260 6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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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취재요청]


7월 8일, 금민 은평을 진보진영 단일후보
추대 촉구 노동자 지지 선언 열릴 예정


7월 8일(목) 이갑용(민주노총 지도위원), 정광진(전국노동자회 운영위원장), 전원배(사회과학아카데미 운영위원장), 고남권(전국노동자회 전 의장), 김동도(공공노조 제주지부장), 신현창(금속노조 GM대우 비정규직 지회장), 임세병(전국평생교육노조 전 위원장) 등 노동계 인사들이 금민 사회당 은평을 국회의원 후보를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추대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이 기자회견은 지난 5일, 김세균(서울대 교수), 김수행(성공회대 석좌 교수), 이갑용(민주노총 지도위원) 등의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대안 중심 진보 재구성을 위한 노동자 선언 제안자 일동’ 명의로 제안된 것이다. 기자회견은 오전 11시부터 민주노총 기자회견장(서울 정동 경향신문사 건물 13층,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들은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대안 중심 진보 재구성을 위한 노동자 선언’(이하 노동자 선언)을 통해,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노총은 반MB 야권연대를 추구한 민주노동당 노선에 동조하여 ‘진보대연합’이라는 자신의 정치노선을 스스로 부정했다”고 밝히며 “금민 후보를 7.28 은평을 진보단일후보로 내세워 노동자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와 진보정치 재구성을 위해 나서자”고 제안하였다.

이번 노동자 선언은 1,000명 이상의 노동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노동자 선언은 지난 7월 1일 김수행(전 서울대 교수), 김세균(서울대 교수), 임종인(전 국회의원), 이갑용(민주노총 지도위원), 손호철(서강대 교수), 김창보(시민건강증진연구소) 등 각계 진보진영 인사들의 금민 은평을 진보진영 단일후보 추대 기자회견에 뒤이은 노동계의 지지 선언이다. 노동자 선언 전문(全文)은 다음과 같다.

문의:  2010jinbo@gmail.com

 

 

<진보재구성 노동자선언 기자회견문>


80만 민주노총 조합원이여!
진보정치와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위기를 넘어서
대안 중심 진보정치 재구성을 위해 힘차게 나서자!


한국의 노동자운동과 민주노조운동은 노동자 정치세력화라는 시대적 과제를 역사적 사명으로 삼았다. 민주당이라는 보수야당에 대한 ‘비판적 지지’라는 망령에 맞서 지난 10여 년 간,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다수의 진보정당 건설, 민주노동당 원내 진출 등의 정치적 성과를 이뤘다.

민주노조운동의 정치적 전환 시점에 이른바 ‘민주정부’라는 김대중ㆍ노무현 정권 10년 시절이 있었다. 자본의 탐욕이 불러온 IMF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김대중ㆍ노무현 ‘민주정부’는 노동자ㆍ민중을 수탈하는 것에만 전념했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양산과 같은 노동자 탄압이 대표적이다. 김대중ㆍ노무현 ‘민주정부’ 10년 동안, 사회양극화는 심화되었고 서민 수탈은 급증했다. 결국, 뼈만 앙상하게 남은 민주주의를 외치는 ‘민주정부’ 세력은 심판 당했고, 경제적 환상을 내건 이명박 신자유주의 우파 정권이 집권하는 가슴 아픈 경험을 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이 경험을 통해 ‘노동자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라는 과제가 왜 시대적일 수밖에 없는가를 깨닫는다.

‘민주 회복’이라는 낡은 구호가 다시 등장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방관할 수 없다. 국민의 기본권마저 침해하는 이명박 정권의 폭압에 맞서는 길은 보수야당에 대한 ‘비판적 지지’가 아니라 노동자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와 진보대안 정치 재구성이다. 그래서 노동자ㆍ민중 정치가 반드시 해야 할 제1의 과제는 김대중ㆍ노무현 정권이 앞장서 추진하고 이명박 정권이 한층 더 격화시키는 신자유주의 강화, 사회경제적 민주주의 후퇴에 맞서 싸우는 것이다. 이 점에서 반MB(이명박 반대) 과제가 아무리 절실하나, 신자유주의 반대 전선을 흩뜨려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노총은 반MB 야권연대를 추구한 민주노동당 노선에 동조하여 ‘진보대연합’이라는 자신의 정치노선을 스스로 부정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진보정당 후보를 제쳐놓고 민주당 또는 국민참여당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유감스러운 행보를 보였다. 지금껏 민주당 등의 ‘민주정부’ 세력은 사회양극화 신자유주의 노선을 폐기한 적이 없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민주노총의 지방선거 대응은 민주노동당의 반MB 야권연대 우선론에 동조해 민주당과 국민참여당 후보를 지지해, 노동자계급을 한국정치의 당당한 주체로 내세우겠다는 노동자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 정신에 스스로 먹칠을 한 것이다. 게다가 민주노총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자유주의 반대 전선 강화를 위해 ‘진보대통합’을 강력하게 주문하지 않았는가.

노동자ㆍ민중 정치의 독자성을 확보하고, 민주노총이 표방하는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노동자계급 자신의 직접적 대중정치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이런 노력은 현 시점의 정세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역사적으로 패퇴하는 신자유주의 지배 세력에 대항하는 진보적 대안 세력을 형성해야 한다. 한국의 민주노조운동과 노동자 정치세력화 운동은 노동자ㆍ민중 중심의 진보대연합 구축을 위한 노력으로 집중되어야 한다.

현재 민주노조운동은 분열된 진보정치세력들을 하나의 단합된 가치로 견인할 힘이 부족하고, 그 분열이 만들어낸 내상 때문에 커다란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한국의 민주노조운동은 노동자ㆍ민중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신자유주의 체제에 저항하는 우리 사회의 가장 강력한 대중적 힘이다. 비록 지금 진보정치가 잠시 방황하고 있지만, 민주노조운동의 잠재력은 이를 충분히 역사의 정방향으로 세울 수 있다.

이명박 정권의 폭압 때문에 민주노총과 민주노조운동은 큰 어려움에 빠져있다. 이 어려움을 넘어서기 위해 필요한 것은 ‘노동자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라는 노동자운동의 시대적 사명을 다시 새기고, 이 시대의 과제를 해결할 대안세력으로 스스로를 재구성하는 것이다. 방황은 한 번으로 충분하다. 노동자ㆍ민중 정치의 중심을 세워야 한다. 그런 점에서 7.28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특히 이명박 정권의 실세인 이재오가 출마하는 서울 은평을 재선거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 진보 대안과 진보대연합 실현을 위해 누가 진보단일후보가 될 수 있는가라는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절실하다.

노동자운동은 자본주의 폐해와 신자유주의 서민수탈경제에 맞서 진보대안을 중심으로 새롭게 일어서야 한다. 금민 사회당 후보가 주장하는 신자유주의 서민수탈경제 극복은 이러한 점에서 하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한국의 노동자계급이여!

노동자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계승ㆍ발전시키고 신자유주의 시대를 극복할 진보대안 정치에 힘차게 나서자!

금민 후보를 7.28 은평을 진보단일후보로 내세워 노동자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와 진보정치 재구성을 위해 나서자!

2010년 7월 8일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대안 중심 진보 재구성을 위한 노동자 선언 제안자 일동

김세균 서울대 교수, 김수행 성공회대 석좌 교수, 이갑용 민주노총 지도위원, 정광진 전국노동자회 운영위원장, 고남권 전국노동자회 전 의장, 김동도 공공노조 제주지부장, 신현창 금속노조 GM대우 비정규직 지회장, 임세병 전국평생교육노조 전 위원장, 전원배 사회과학아카데미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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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의 4대강 속도전과, 그 속도전을 위한 온갖 거짓말에 수억 년에 걸쳐 쌓인 금모래가 장마에 쓸려나가거나 콘크리트 만드는 것에 쓰여 없어질 운명이다.

지난달 24일 조선일보의 취재를 통해 4대강 공사장에 적치된 미처리 준설토가 정부가 밝힌 276만 제곱미터보다 무려 115만 500 제곱미터 많은 391만 5000 제곱미터 이상임이 밝혀졌다. 정부의 대국민 거짓말이 폭로됐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의 준설, 보 공사 중단 발언도 거짓말이었다. 정 장관은 지난달 29일 “7월부터 준설이나 보 공사는 중단한 채 관리사무소나 도로 같은 강 주변 시설을 만드는 공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5일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가 이를 뒤집고 장마철에 준설공사를 강행하겠다고 했다. 대국민 거짓말을 거듭하면서까지 속도전을 강행하겠다는 것이다.

정 장관의 발언이 결국 거짓말이었음을 확인해 준 국토해양부의 5일 장마철 준설공사 강행 방침 발표도 장마철을 앞두고 준설토 처리를 끝냈다던 당초의 정부 발표가 3일 경향신문의 취재를 통해 거짓말로 밝혀지자 이를 서둘러 덮기 위해 정부가 낸 고육지책이다. 하나의 거짓말을 덮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준설토는 수억 년 동안 쌓인 강가의 금모래들이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골재적 치장과 리모델링 사업장으로 준설토를 실어내고 있다”고 했다. 쉽게 말해 인고의 세월 동안 자연이 만들어낸 산물이며 조화로운 자연의 한 축을 담당해 온 금모래들이 이명박식 삽질 경제에 희생되는 것이다! 장마철 공사가 물길의 흐름을 막아 홍수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의 안중에는 없다.

2010년 7월 7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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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부의 명백한 부정부패조차 뿌리 뽑지 못해 전 국민에게 늘 망신을 당하면서도 대한민국 헌법의 뿌리를 흔드는 일을 스스럼없이 자행하는 검찰의 행태는 참으로 어이가 없다.
 

시국선언 교사의 징계를 유보했다는 이유로 진보교육감 김상곤 경기교육감을 직무유기로 기소하고 징역 10월을 구형하는 것이 과연 법치국가에서 가능한 일인가? 교육감의 정당한 법적 권한 행사까지 처벌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교육청을 길들이고 지배하려는 검찰의 초헌법적 오만이며 정당한 법적 권한 행사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징계를 유보한 김상곤 교육감이 당장 검찰 기소의 대상이 된 것은, 말하자면 시국선언 교사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교육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무조건 징계를 받아야만 한다는 검찰의 시각이 드러난 것 아닌가? 확정 판결 전에 징계를 하지 않는 것이 위법행위가 된다면 도대체 재판 절차는 왜 필요한가?

 

무죄 추정의 원칙조차 지키지 않고 교육감의 정당한 행정 권한 행사에 징역형을 구형할 정도로 대한민국 검찰의 권한이 막대한 것이었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교육청의 행정 권한을 없애고 재판 중심주의도 폐기하고 교사도 검찰이 직접 징계하는 독재 체제가 아니겠는가!

 

어쩌면 재판이라는 형식적 절차만 남아있을 뿐, 대한민국은 사실상 이미 독재국가일지도 모른다.

 

2010년 7월 7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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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금민 7.28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사회당 후보가 "진보신당과 사회당의 7.28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공동대응을 제안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 내용과 전문은 다음과 같다.

<금민 후보가 진보신당 대표단에 보낸 공문 전문>

진보신당과 사회당의 7.28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공동대응을 제안드립니다.

사회당은 7월 28일 전국 8곳에서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대해 지난 6월 20일 중앙위원회를 통해 은평을 지역의 후보를 인준하고 현재 예비후보자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재오 씨의 출마로 7.28 재보궐선거의 최대 관심 지역으로 주목받는 은평을 재선거도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진행된 ‘반MB 야권연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회당은 진정한 ‘반MB 연대’는 ‘진보대안연대’라는 입장을 견지하며 은평을 선거에 임하고 있으며, 대안 중심의 진보대연합과 진보의 재구성을 제1의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대안 중심의 진보대연합과 진보의 재구성에 대해서는 진보신당 대표단도 같은 입장일 것입니다. 이에 진보신당과 사회당의 7.28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공동대응을 요청 드립니다. 아울러 공동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할 것을 제안 드립니다. 진보신당과 사회당의 은평을 재선거에서의 연대는 당연히 선거 이후 진보의 재구성을 위한 양당의 상설적 논의테이블 구성으로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금민 사회당 은평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선거 이후에도 대안 중심의 진보대연합과 진보의 재구성을 위하여 책임 있는 한 명의 당사자로서 진보신당과의 굳건한 연대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드리며, 은평을 선거에서의 방침을 위임 받은 진보신당 대표단 동지들께 은평을 지역에서의 공동대응과 공동선거운동을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2010년 7월 6일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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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고용노동부로 이름을 바꿨다. 노동행정의 중심축을 ‘노사문제’에서 ‘고용문제’로 바꾸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의지의 표현물이란다.


이명박 정부가 제대로 짚고 있듯이 대한민국의 고용문제는 대단히 심각하다. 실업률만 높은 것이 아니다. 이명박 정부가 그동안 양산해 온 공공부문 일자리를 포함한 대부분의 일자리는 저임금 중노동의 열악한 일자리다. 사회생활의 첫출발부터 실업자, 비정규직이라는 딱지를 붙여야 하는 20대 국민들에게 ‘고용’이야말로 최대의 관심사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에 ‘살리기’라는 이름을 덧붙였다고 해서 4대강이 살아나지 않는 것처럼 노동부가 고용노동부가 됐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고용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이명박 정부의 그 동안의 치적을 살펴보면 고용노동부가 오히려 ‘희망근로’와 같은 열악한 임시직 일자리만 늘리고 기업에 저임금 비정규직 채용만 독려하는 고용착취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충분한 가계소득의 확실한 보장조치 없이 기업에 신규채용 압박을 하는 것만으로 고용문제가 해결될 수 없는 것이다. 양질의 사회적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해야만 고용문제 해결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다. 즉, 고용불안을 일소하는 효과적인 방안은 공공서비스의 강화를 통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이다.

물론 그것만으로 고용문제가 다 해결될 수는 없다. 그래서 기본소득을 통해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사회 전체적 수준에서 일자리 나누기가 가능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 기조는 서민수탈, 부자감세, 복지축소라고 말할 수 있다. 기본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에서 그 동안 노동탄압의 도구였던 노동부를 고용노동부로 바꿔 부른다고 사태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이름만 바꾼다고 노동탄압이 줄어들지 않는 것처럼 고용창출이 이루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이름만 바꾼다고 대한민국이 일자리 걱정 없는 나라가 된다면 차라리 국호를 극락, 천국, 유토피아로 바꿔라. 그러면 모든 문제가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겠는가!


2010년 7월 5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 금민


[사진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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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은 불광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28 재보선 서울은평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언론보도를 확인해 보면 이재오 후보가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재오 후보의 선거공약을 훑어보면 그가 과연 국회의원 후보인지 구청장 후보인지 헷갈리지 않을 수 없다. 이재오 후보의 첫째 공약은 지역발전 공약이다. 뉴타운 건설 이후에 더욱 심각해진 교통란 해소책, 즉 경전철 뉴타운까지 확장, 6호선 뉴타운역 건설, 제2통일로 건설 등의 교통공약과 뉴타운에 종합대학병원 유치가 그 주요 내용을 이룬다.

이재오 후보의 공약은 은평 지역의 취약점인 교통과 의료 문제를 건드리고 있으나, 뉴타운 중심의 지역공약이다. 종합대학병원의 뉴타운 유치는 장상 민주당 예비후보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물론 이러한 공약은 이재오 후보가 여권 실세이니만큼 더 잘 집행할 것 같다. 그런데 힘 있는 사람이 나서서 지역의 민원 사항을 해결해 주겠다는 발상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에 이재오 후보가 제시한 해법은 진부하기 짝이 없다. 대중교통이용을 늘려 승용차 숫자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없다면 도로건설로 승용차 이용만 늘어날 뿐이고 교통체증은 해소되지 않는다. 의료서비스의 공급 문제 역시 공공서비스의 공급량을 늘리는 방안부터 강구되어야 마땅하다.

더 큰 문제점은 지역발전 공약의 경쟁은 구청장 선거에나 어울린다는 점이다. 이재오 후보는 혹시 오는 7월 28일에 구청장 재선거가 실시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일까? 물론 이재오 후보가 그 정도의 인물은 아니다. 오히려 그는 지역개발과 실세 정치인의 관계를 잘 알고 잘 활용하고 있다. 이재오 후보는 민주당 출신의 “구청장과 협조해서 그분들이 지역발전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면 저도 도우려고 한다.”(오마이뉴스 인터뷰, 2010.7.1.)고 말한다. 이는 구청장이 민주당이라도 의원은 여권 실세가 되어야만 일이 잘 풀릴 것이라는 암시로 들린다.

하지만 이재오 후보는 자신이 출마한 선거가 국회의원 재선거라는 점을 알아야 할 것이다. 물론 이재오 후보도 두 번째 공약으로서 서민경제를 살리겠다고 말한다. 무릇 국회의원 후보라면 지역개발 공약이 아니라 국가 전체의 차원에서 서민경제 살리기에 대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어제 기자회견 내용을 보면 이재오 후보의 서민경제 살리기는 그 흔한 자영업자 대책 등도 빠져 있는 등 아무런 구체적인 대안이 없는 추상적인 의지 표명에 불과하다. 물론 이는 중도실용 서민우선이라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기조가 말 뿐이고 실제 정책은 서민수탈정책 일색이라는 점에서 어쩔 수 없는 한계일 것이다. 하지만 이재오 후보가 ‘서민경제 살리기’의 아무런 내용도 제시하지 않는 한에서,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청와대와 국민 사이에서 소통의 길을 열겠다.”는 세 번째 공약은 더 더욱 공허하게 들린다. 서민경제 살리기를 위해서 그는 도대체 어떤 쓴 소리를 하겠다는 것인가? 여기에 대해 아무것도 밝히지 않으면서 국민들에게 어떻게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말을 믿으라는 것인가?

7.28 은평을 한나라당에 대한 심판과 무관하게 끌고 가겠다는 것이 이재오 후보의 선거전략이다. 이재오 후보에게 지역선거화는 전체 선거전략의 일부분이 아니라 기본적인 전략 사항이다. 정권심판의 여론이 만만찮기에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의 지원 약속도 거절하면서 한나라당의 어떤 외부 인사도 지역에 와서 지원하겠다면 정중하게 거절하겠다고 말한다. 정권심판을 왜 하필 은평을에 와서 하느냐는 것이다. 이는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고 옹졸한 전략이다. 스스로 정권탄생의 한 축임을 당당하게 밝히고 있으면서 또한 사량침주(捨量沈舟)의 배수진을 쳤다면서 이번 선거에서만큼은 이명박 정부의 과실은 안고 가지 않겠다는 말은 너무나 편리하고 자기중심적인 발상이다. 국회의원 선거는 국정 전반에 대한 대안제시를 비켜갈 수 없고, 이재오 후보가 원하는 은평을 선거의 지역화는 정치발전에 역행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구청장 선거도 아니고, 지역 현안을 해결할 유력한 로비스트를 선임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재오 후보는 은평을 지역 유권자를 “사랑하는 은평가족 여러분”이라고 부른다. 은평구는 마땅히 공동체가 되어야 하지만, 그 공동체는 가족공동체가 아닐 것이다. 현대가족, 삼성가족, 과거의 대우가족과 같은 의미에서라면 더 더욱 ‘가족’이라는 말은 부적절하다. 어쨌든 우리가 한 가족이라고 치자. 그 가족을 찢어놓은 것은 10년간의 소위 ‘민주정부’의 사회양극화 정책이었고 더 격렬하게 더 이상 소통이 안 될 정도로 찢어 놓은 것은 이명박 정부 아닌가! 들판에서 태어나서 들판에 피어난 꽃처럼 살아 왔다는 이재오 후보, 사량침주(捨量沈舟)의 각오라면 정권의 운명을 걸고 일회전을 하는 것이 떳떳하다. 이 정권에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겠다면 더 더욱, 그 쓴 소리를 이번 재선거부터 시작하는 것이 당당하다.
 

 
2010년 7월 2일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 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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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런 2010/07/02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전인수격 해석이네요.
    보니깐 불광동넘어서 보건원부지에 모 40층 타워 조성하는것도 있고, 어린이체육센터 건립도 있고
    세입자대책도 있는데 다 빼고 저렇게 얘기하는건....무슨 뉴타운공약만 한것처럼 호도하는거네요
    머 저는 이재오 지지자입니다. 저번에는 아니었는데....국회의원이 물론 서민경제를 살려야겠지만
    그건 국회가서 할 이유고, 지역 국회의원선거에는 지역발전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금민후보는 대선후보셨으니..큰 공약만 하려고 하나 봅니다.

    • 이런 2010/07/02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전인수는 이재오 후보에게 적합한 말입니다.

      이미 서울시와 은평구가 지난 2월에 발표한 보건원부지 40층 랜드마크 타워 조성 계획을 무슨 자신만의 공약처럼, 그것도 국회의원 선거에서 내미는지...

      은평구민들, 국민들이 바보인줄 아세요? 이재오 후보가 이번 은평을 선거를 정권심판론에서 벗어나 지역일꾼 뽑는 선거로 만들고 싶어한다는 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일입니다. 이재오 후보 출마선언을 보도한 웬만한 일간지들도 모두 그렇게 평가하고 있지요. 눈 가리고 아웅해도 유분수지.

      금민 후보 성명 보니까 핵심은 이것인데 뭐 뉴타운 공약만 한 것처럼 호도하네, 아전인수네 하는 것은 완전 넌센스입니다.

      저는 이번에 금민 후보를 지지해야 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인데요. 이유는 차기 대선 후보에 거론되시는 정권실세 이재오 후보가 마치 구청장 후보인냥 지역발전 공약만 쏟아내놓고, 당선되면 2012년 선거까지 박근혜 전 대표랑 싸우는 일에만 골몰할 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재오 후보는 은평에서 3선이나 하신 분이라서...국회가서 할 일은 공약하지 않아도 되나 봅니다.

[7.1 금민 은평을 진보진영 단일후보 추대를 위한 기자회견문]

 

진보 세력에게 호소한다. 금민 사회당 후보를

7.28 재선거 은평을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추대하자!

 

오늘 우리는 진보세력 전체에게 금민 사회당 후보를 7.28. 재선거 은평을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추대해 줄 것을 호소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6.2. 지방선거의 최대의 수혜자는 민주당이었다. 그러나 그런 결과는 민주당 자신의 승리라기보다는 MB정권에 대한 거부의 반대급부에 불과했다. 국민은 민주당이 제시한 미래를 지지한 것이 아니라 MB정권이 제시한 미래를 거부했으며, 민주당이 채택하고 있는, 무상급식 지지 등으로 일정하게 그 독소를 완화시킨 온건 신자유주의를 지지한 것이 아니라, 친재벌, 친부유층의 성격을 한층 더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MB정권의 강경 신자유주의를 반대했다. 이와는 달리, 이번 교육감선거에서는 신자유주의적 경쟁교육을 반대하고, 그런 경쟁교육을 넘어서는 대안적 교육의 상을 제시한 진보적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었다. 진보적 교육감의 당선이 진보의 ‘온전한’ 승리였다면, 지자제 선거 결과는 그 ‘불충분하고 변질된’ 승리였다.

 

국민 대다수는 분명 형식적-절차적 민주주의만이 아니라 더욱 중요하게는 실질적-사회경제적 민주주의의 진전을 열망하고 있다. 이는 최근 복지국가의 건설, 보편적 복지체제의 구축 등이 우리 시대의 중요한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사실에서도 확인된다. 진보세력은 이런 국민적 열망을 온전하게 끌어안아야 하고, MB심판이 이제 더 이상 신자유주의 세력 주도의 보수적 심판이 아니라, 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진보세력 주도의 진보적 심판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진보세력들이 자신의 조직적-노선적 차이 등을 넘어 서로 연대하고 공동 대응하는 진보대연합이 실현되어야 한다. 신자유주의 반대 진보대연합은 진보세력이 추구해야 할 제1의 대의이다.

 

우리는 다가오는 7.28 재보궐선거에서 진보세력이 6.2지방선거에서 이룩해 내지 못한 진보대연합을 온전하게 실현시킬 수 있기를 원한다. 그런데 MB의 대리인인 이재오가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7.28 은평을 재선거가 지닌 의미는 각별하다. MB심판이 진보적 심판이 되게 만들기 위해 진보세력은 적어도 은평을에서는 진보진영 단일후보를 추대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금민 사회당 후보가 진보진영 단일 후보가 되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믿는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금민 후보가 자유주의세력에 대한 진보세력의 독자성을 지키고, 6.2. 지방선거에서 진보대연합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고, ‘사회적 공화국’을 제창하고 ‘기본소득’ 운동을 주도하는 등 진보진영 단일후보에 걸 맞는 식견과 비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민주노동당이 7.28 재보궐선거에서 반MB의 시급성 등을 들어 민주당과의 연합을 우선시하는 우를 다시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런 우를 다시 범한다면, 이는 한층 더 자신의 정체성을 약화시키고, 진보세력의 분열을 촉진시키며, 자신을 ‘민주당의 하위파트너’로 전락시키는 일이 될 것이다. 게다가 야권연대를 우선시 한다고 하면서 은평을에서 후보자를 내는 것 자체가 우스꽝스러운 일이다. 민주당이 자당후보를 내지 않고 민노당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는가? 아니면 나중에 결국 후보를 사퇴시키는 대가로 다른 지역에서 이득을 얻으려고 하는가? 아니면 앞으로 민주당과 ‘동반상승 동반하락’하는 공동 운명체가 되려고 하는가? 우리는 민노당이 자당만의 실익을 추구하는 데에서 벗어나 최근 당 대회에서 결의한 ‘진보대통합’에 진정성을 보여 주기위해서라도 자당후보를 내지말고 진보대연합에 헌신해온 금민 후보를 은평을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지지해 주기를 기대한다. 그렇게 하는 것은 6.2 지방선거에서 거둔 민노당의 성과를 진보진영 전체의 성과로 전환시키는 길이기도 하다. 아울러 우리는 진보신당에게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금민 후보를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흔쾌히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한다. 실로 그렇게 하는 것만이 진보신당이 진보대연합을 앞장서서 추진하는 정당으로 우뚝 서는 데에 기여할 것이다.

 

7.28 재보궐선거는 무엇보다 진보대연합을 실현시키려는 진보세력 모두의 연대와 공동대응의 장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진보세력 전체에게 금민 후보를 은평을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추대하고 그의 당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재차 호소한다. 진보의 미래를 함께 개척하자. 이런 우리의 노력은 MB심판을 진보적 심판으로 만들고, 진보세력을 자유주의 세력을 대체하는 대안적 세력으로 성장시키는 데에 분명 기여할 것이다.

 

2010년 7월 1일
금민 은평을 진보진영 단일후보 추대자 일동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는 강내희 중앙대 교수>

 

 

김세균(서울대 교수), 김수행(전 서울대 교수), 이갑용(민주노총 전 위원장), 임종인(전 국회의원), 김창보(시민건강증진연구소), 손호철(서강대 교수), 강남훈(기본소득네트워크 대표), 조희연(성공회대 교수), 김상봉(전남대 교수), 곽노완(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강내희(중앙대 교수), 정광진(전국노동자회 운영위원장), 임석영(행동하는의사회 대표), 이수봉(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김영규(인하대 교수), 이경천(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동연구소), 전원배(사회과학아카데미), 김경수(고려대 교수), 이성백(서울시립대 교수), 유승무(중앙승가대 교수), 서유석(호원대 교수), 황선길(아카데미아 코뮤닉스), 김서중(성공회대 교수), 임세병(전국평생교육노조 전 위원장), 박거용(상명대 교수), 허우영(인천지하철노조 위원장), 박배순(서울대 교수), 최정환(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대표), 박성수(한국해양대 교수), 고남권(전국노동자회 전 의장), 박지웅(경남대 교수), 최혁진(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정책실장), 유동만(충남대 교수), 송유나(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이갑영(인천대 교수), 이원호(주거권네트워크 활동가), 이득재(대구가톨릭대 교수), 이효동(아고라오프), 임운택(계명대 교수), 김동도(민주노총 공공노조 제주지부장), 정미라(전남대 교수), 정영찬(이주노동자운동후원회 사무국장), 정병기(영남대 교수), 박노균(전국발전산업노조 전 위원장), 조원희(국민대 교수), 한동헌(부산대 치과대학 교수), 진은영(이화여대 교수), 송경동(시인), 최갑수(서울대 교수), 신현창(GM대우 비정규지회 지회장), 최무영(서울대 교수), 이지상(사람을 노래하는 가수), 김현우(진보신당 정책위원), 박원주(인천빈민연합 의장), 수진(경계를 넘어), 염창근(평화활동가), 노성진(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변호사), 최석윤(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장애아동부모), 최용기(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등 59명 포함 324명의 개인과 32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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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얕은 2010/07/0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첨문서가 안 보여용 ㅠㅠ


지난 17일, 사회당 금민 은평을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이하 금민 후보)는 선본 사무실에서 함께가는 은평장애인부모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회당 금민 후보는 "장애인도 이 나라의 당당한 국민이고 사회구성원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사회는 장애인을 시혜의 대상으로만 보고 있다. 사회당은 2003년 장애인이동권 투쟁을 시작으로 장애인운동에 적극적으로 결합해 왔다. 그리고 인연맺기 운동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들과 함께 하는 주말학교 사업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사회당의 장애인운동을 소개하면서 간담회를 시작했다.

사회당 금민 후보는 장애인 복지체계는 현재의 선별적인 체계가 아닌 보편적인 복지체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4가지의 장애인 주요 정책을 아래와 같이 밝혔다.

1)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의 완전한 준수를 통한 장애인교육여건개선

2) 장애인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장애인보육/교육 지원체계 구축

3)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체계 구축

4) 장애인가족지원 제도화

사회당 금민 후보는 "학교가 없어서, 교실이 부족해서 장애아동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서는 절대로 안 되며 정당한 사유 없이 특수학급 설치를 거부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행·재정적 불이익이 부과되어야 한다. 하지만, 사립학교의 경우 교육청의 권한이 미치지 않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그리고 거점학교를 지정 또는 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부방을 통해 하교 후에 장애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방과 후 교실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장애인 교육여건 개선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더불어 "현재 특수교사의 경우 장애아동 4명당 1인으로 규정되어 있지만, 보조교사의 경우는 관련 규정이 없어 1학급에 1명 정도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특수교육보조원 양성 및 확대 배치가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당 금민 후보 "은평구의 평생교육기관의 수준은 서울시 25개 구 중 최하위이다. 타 구의 경우 30~40개의 평생교육기관이 있는 반면에 은평구는 12개에 불과하다. 발달장애인의 경우 성인이 되어서도 돌봄과 사회적응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기관의 설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현행 장애인에 대한 제도 중에서 발달장애인 영역이 매우 적다. 평생교육이 중요한 것은 단순히 먹고살기 위해 기능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성의 문제를 함양해가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와 관련한 공적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고 장애인 평생교육 체계 구축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사회당 금민 후보는 "기본소득은 가난하다고, 장애가 있다고 주는 혜택이 아니다. 처지가 불우하다고 선심 쓰듯 주는 소득이 아니다. 남자, 여자, 어르신, 장애인 등. 이 모든 사람이 동등한 자격을 가진 공동체의 구성원이기 때문에 받게 되는 소득이 기본소득이다."라고 핵심 공약인 기본소득 공약을 밝히는 것으로 간담회를 마쳤다.

2010년 6월 21일
사회당 금민 선본


[사진설명: 금민후보가 함께가는 장애인부모회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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