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민 7.28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기호 9번 사회당 후보의 주민 발송 공보
<1면>
2010.07.28 PROGRESSIVE ALTERNATIVE Vol.1
복지혁명
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월급을 지급하라
9 진보대안후보 금민
책자형 선거공보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사회당
<2면>
후보자 정보공개 자료
<3면>
9 진보대안후보 금민
부자만 더 부자가 되는 MB식 성장의 대안으로 보편적 복지를 주장하는 사람.
힘든 시기에도 좌절하지 않고, 진보의 미래를 위해 또 한 걸음을 내딛는 끈질긴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젊고 당찬 후보, 금민이다!
- 김수행, 전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심판을 넘어 대안으로!
금민은 할 수 있습니다.
금민은 언제나 사회적 약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았습니다.
금민은 기본소득 및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금민은 단 한순간도 진보의 가치와 대안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4면>
4대강 죽이기를 즉각 중단하고
건설예산을 복지예산으로 전환하겠습니다.
4대강 사업, 죽음의 악순환!
사업예산만 22조. 추가비용은 그 이상. → 부자감세, 서민증세, 복지예산 대폭 삭감. → 서민 세금은 토건자본으로. 추가비용은 서민 부담으로. → 막대한 개발특혜, 대규모 자연파괴.
4대강 사업은 자연파괴, 서민수탈, 토건부양 사업!
당장 멈추지 않는다면, 강도 죽고 사람도 죽습니다.
문수스님 소신공양의 큰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명박 정권은 4대강 사업을 즉각 중지․포기하라.”
“이명박 정권은 부정부패를 척결하라.”
“이명박 정권은 재벌과 부자가 아닌 서민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
- 문수 스님의 유서 중에서
<5면>
“서민수탈에서 벗어나려면 진보대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MB와 반MB는 다른 편? 천만의 말씀!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 4대강 죽이기를 강행하는 MB세력.
MB세력을 심판하고 서민들을 살리겠다는 반MB 세력.
그러나 낡은 정치꾼들의 싸움에서 서민은 언제나 들러리였습니다.
MB와 반MB는 ‘서민수탈’의 또 다른 이름일 뿐입니다.
이번 선거는 대안을 선택할 절호의 기회
심판은 대안이 될 수 없지만, 대안은 곧 심판입니다.
국민 모두의 보편적 복지를 실현할 진보대안을 선택합시다.
그것이 바로 MB심판을 매듭짓고, 정치의 주인이 되는 길입니다.
낡은 정치를 넘어서는 새로운 대안, 금민이 보여드리겠습니다.
<6면>
“국가가 모든 국민에게 월급을 준다고?”
<7면>
국민 모두의 나라를 위한 금민의 기본소득
기본소득은 국가가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한 소득을 조건 없이 지급하는 보편적 복지제도입니다.
기본소득이 있어 행복한 세상
1. 모두가 골고루 조금씩 일하지만 소득은 더욱 안정적인 사회가 됩니다.
┎ 사회적 공공서비스 확대 — 사회적 일자리 창출 — 추가고용 ┑
기본소득 고용안정
┖ 매월 일정한 현금 보장 — 개별적 노동시간 단축 — 일자리 나눔 ┙
┎------------------------------------------┚
지식 기반 창의적 노동 확대 — 경제구조의 고도화 — 지속가능한 성장
2. 분배제도의 변화로 삶의 질이 향상됩니다.
-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빈곤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 매월 보장되는 현금 급여는 내수 중심의 서민경제를 활성화시킵니다.
- 재원마련을 위한 조세제도의 혁신으로 양극화 문제를 해결합니다.
무상급식을 선택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기본소득입니다.
기본소득은 꿈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미국 - 1982년부터 알래스카에서 영구기금 배당(기본소득) 지급. 미국에서 소득불균형이 가장 낮은 주(2008년 기준)
브라질 - ‘시민기본소득법’ 통과. 2010년 시행 예정.
독일 - 2009년 총선에서 기본소득 지지 후보 30명 당선.
나미비아 - 2008년부터 2년간 기본소득 실험. 빈곤수준, 어린이 영양상태 극적 개선. 고용 증가, 범죄율 감소.
한국 - 2009년 기본소득네트워크 창립. 2010년 1월 기본소득 국제학술대회 개최.
그 외 - 일본, 독일, 미국, 영국 등 전 세계 20여개 나라에서 기본소득네트워크 활동 중.
<8면>
국민 모두의 미래를 위한 금민의 조세재정혁명
국민 모두를 위한 복지, 예산은 충분합니다.
조세재정혁명, 복지예산 확충
1. 부자감세ㆍ친재벌 정책 폐기 | 4대강 사업예산을 복지예산으로 전환
2. 토지세 항목 단일화 후 보유세 개념으로 연 6% 과세, 토지공개념 적용
3. 모든 파생상품의 시세 차익에 대해 연 30% 과세, 금융 투기 근절
4. 환경세(탄소세) 신설 | 평화체제 수립, 군비축소를 통한 평화배당금 조성
예산을 마련하지 못하면 복지는 불가능한 꿈입니다.
꿈을 현실로! 금민이 하겠습니다.
그래프
- 증권양도소득세 신설, 약 30조의 조세수입 발생
- 환경세 신설, 국민총생산의 4%로 증가, 약 40조
<9면>
국민 모두가 행복한 금민의 복지혁명
복지가 확대되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보건의료
- 의료민영화 재원 전환으로 국민건강보험 보장률 90%까지 확대
- 공공보건소, 지역공공병원 확충. 의료공공성 강화
- 노인건강센터, 종합재가복지시설 확충. 전 국민 주치의제도 시행(예방중심 의료체계로 전환)
교육ㆍ보육
- 만 12세 이하 어린이 국가필수예방접종 전액 무료
-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무상보육
-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혁신학교 지원을 통한 공교육 강화
대중교통
- 전국적인 대중교통망 확충. 지하철, 통근 전철, 버스 무료화.
- 전 국민의 이동권 보장.
<10~11면>
진보의 미래, 금민
우리는 금민의 약속에서 대한민국의 희망을 봅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진보의 첫걸음은 강남이 아닌 서민의 은평에서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기본권과 희망을 위해 권력과 자본에 맞서는 금민 후보, 이제 은평인의 선택입니다.”
-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요즘 진짜 진보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진짜 진보가 등장해야 합니다.”
-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금민 후보는 비판적 지성인이자,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추대할 만한 충분한 자질과 비전을 지닌 젊은 정치인입니다.”
- 김세균 선대위원장(서울대 교수)
금민과 함께하는 사람들 | 노동자 728인, 시민 728인, 청년학생 728인 중 일부
<선대위고문> 김수행(성공회대 석좌교수) 김영규(인하대 교수) <공동선대위원장> 김세균(서울대 교수) 우희종(서울대 교수) 이갑용(전 민주노총 위원장) 이재웅(민주노총 서울본부장) 임석영(행동하는의사회 대표) 정광진(전국노동자회 운영위원장) <공동선대본부장> 안효상(상임, 사회당 2010선대본부장) 곽노완(서울시립대 교수,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유승무(중앙승가대 교수) 이경천(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동연구소) 장시정(사회당 서울시당위원장) 전원배(사회과학아카데미 운영위원장) <후원회장> 이성백(서울시립대 교수) <법률자문위원> 이민석(변호사) <학계> 강내희(중앙대 교수) 임운택(계명대 교수) 조희연(성공회대 교수) 최갑수(서울대 교수) 황선길(아카데미아 코뮤닉스) 김경수(고려대 교수) 김기국(경희대 교수) 김상봉(전남대 교수) 김서중(성공회대 교수) 김유준(순천대학교 문예창작과) 김정주(경상대 교수) 노진철(경북대 교수) 류동민(충남대 교수) 박거용(상명대 교수) 박기순(충북대 교수) 박배균(서울대 교수) 박배순(서울대 교수) 박상환(성균관대 교수) 박성수(한국해양대 교수) 박영균(건국대 교수) 박종성(방송통신대 교수) 박지웅(경남대 교수) 서유석(호원대 교수) 손호철(서강대 교수) 양해림(충남대 교수) 이갑영(인천대 교수) 이득재(대구가톨릭대 교수) 이순웅(한국철학사상연구회) 이종영(성공회대 교수) 임순광(경북대 교수) 정미라(전남대 교수) 정백근(경상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정병기(영남대 교수) 조승래(청주대 교수) 조영호(대전대 교수) 조원희(국민대 교수) 진은영(이화여대 교수) 최무영(서울대 교수) 홍영두(건국대 교수) 이진경(수유너머N) 정정훈(수유너머N) 최진석(수유너머N) <노동> 강진수(전 대우자동차 노동조합 정리해고철폐 비상대책위원회 엔진구동 대표) 고남권(전국노동자회 전 의장) 권경명(금속노조 창원 모비스지부) 권영선(전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노동조합 위원장) 권준덕(울산건설플랜트노조 대의원) 김남수(울산노동자운동가) 김덕종(전국축협노조 제주축협지부장) 김동도(민주노총 제주본부장) 김동섭(건설노조 전기연분과 전 강원지부장) 김동성(발전해고노동자) 김석우(전 M코리아 노동조합 대의원) 김순자(울산지역연대노동조합부위원장 울산과학대지부 지부장) 김애란(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장) 김연자(공공노조 여미지식물원 분회장) 김원만(전국축협노조 충북본부장) 김종필(롯데기공 노동조합 대의원) 김종하(금속노조 경남지역지부) 김태윤(충북의료연대) 김형근(청년유니온) 남상수(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기획부장) 단편선(포크노동자) 문승봉(금속노조 창원 모비스지부) 박강유(쌍용자동차해고자가족) 박노균(전국발전산업노조 전 위원장) 박성룡(전 화승㈜ 노동조합 대의원) 박세증(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부 청량리기관차 교선부장) 박연(자립음악가조합준비모임) 방정현(전교조 울산지부 사무처장) 배상훈(전국시설관리노조 수석부위원장) 서쌍용(현대차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신태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신헌찬(전국노동자회 울산위원회 위원장) 신현창(금속노조 GM대우 비정규직 지회장) 안주현(울산지역연대노조 위원장) 오병수(한라스펙콜 노동조합 사무국장) 오창렬(홈리스사회복지노동자) 윤승규(전 KM-NI지회 수석부지회장) 이두헌(전국사무금융노조연맹 부위원장) 이승용(대구지하철노조 승무본부장) 이인철(전 캐스코드지회 지회장) 이재현(금속노조 창원 모비스지부) 이하범(원성택시노조 수석부위원장) 이희남(쌍용자동차 해고자) 임세병(전국평생교육노조 전 위원장) 장윤수(인천공황 보안검색노조 위원장) 정광식(금속노조 위아지부) 정민호(화승 노동조합) 정현목(인천지하철노조 전 위원장) 조병훈(청년유니온) 조상덕(전 전국평생교육노조 위원장) 최석원(전국금속노동조합 대의원) 최창(전국평생교육노조 위원장) 추용수(금속노조 인천지부 REC지회장) 한재헌(화승(주)노조 위원장) 허우영(인천지하철노조 위원장) 현미향(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홍수기(민주노총 충북본부 비정규사업부장) 황광열(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방본부 용산기관차 승무지부 조합원) 황길영(전국금속노동조합 GM대우자동차지부 대의원) <기본소득운동> 강남훈(기본소득네트워크 대표) 강연자(진보평론 편집위원) 안현효(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이수봉(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이윤상(기본소득충남네트워크(준)운영위원) 정현기(기본소득네트워크) 조영성(기본소득충남네트워크(준)운영위원) 조성희(아마존카㈜ 대표) <정치> 김현우(진보신당 정책위원) 이원표(진보신당 대전광역시당 총무국장 병역거부자) 임종인(전 국회의원) <사회운동> 강상민(중국 NGO단체 JIA 대표) 강용운(청소년로드스쿨대표) 고연(놀이와배움이있는씨앗대표) 고용국(장애운동활동가) 구교현(전국장애인부모연대 조직국장) 권오범(장애청소년 세상길들이기) 권은춘(다사리장애인야학 교장) 김광백(인천장애인부모연대 간사) 김난주(평등교육실현 천안학부모회 집행위원장) 김동효(한마음장애인자립센터 소장) 김미진(국민대 대학생사람연대 대표) 김연주(장애인배움터 너른마당 자원교사) 김영배(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김영오(별사탕'인연맺기학교 운영팀장) 김영표(노점노동연대) 김용석(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김원호(작은자야간학교 부운영위원장) 박길연(민들레장애인야간학교 대표) 박동섭(작은자야학 조직부장) 박승하(민들레장애인야간학교 사무차장) 박용환(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대표간사) 박원주(인천빈민연합 의장) 박정혁(장애인야간학교 너른마당 교장) 백인성(동시행복 '동행'대표) 서명석(평택장애인야간학교 사무국장) 김경숙(사회복지시설 조남 소망의집 '늘푸른마을'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회재활교사) 김재의(서울대 대학생사람연대 대표) 김현순(푸른애벌레교육문화센터 대표) 김호성(어깨동무인연맺기학교 활동가) 김효열(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 간사) 류남귀(해바라기의료생협) 맹석재(푸른애벌레교육문화센타) 목윤지영(어린이문화 '사과' 책임교사) 문미정(인연맺기운동본부 대표) 문석호(두평공부방대표) 문세경(동자동사랑방 사무국장) 박인형(별사탕'인연맺기학교 사무국장) 박정훈(대학생사람연대 대표) 박화영(청소년상담지원센터) 송유나(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송직근(민들레의료생협) 송철민(장애인동료상담사) 수진(경계를 넘어) 신영로(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행위원장(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장) 신희철(빈곤사회연대 반빈곤교육위원) 심재호(인천장애인교육지원센터'바래미' 조직위원장) 심현민(장애청소년 '세상길들이기' 대표) 양준호(작은자야간학교 교육지원부장) 염창근(평화활동가) 유미조(작은나무마을어린이도서관 관장) 윤진철(장애인부모연대 지역조직지원팀장) 이관택(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간사) 이근재(천안아산촛불) 이나경(서울시립청소년일시쉼터 활동가) 이대영(전 세상을 날고싶은 '연' 대표) 이덕희(라이브축구동호회 회장) 이상명(골프장저지 천안시민대책위 총무국장) 이성종(인천장애인교육지원센터 '바래미'교장) 이승규(다산인권센터 회원) 이승선(충남 요가연합회 회장) 이원호(주거권네트워크 활동가) 이윤경(장애인부모연대 교육팀장) 이응호(다사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이창호(고려대 Vita activa 회장) 이행찬(장애청소년 '세상길들이기' 사무국장) 이효동(아고라오프) 장준걸(한살림 실무자) 장준용(인연맺기학교 '꿈샘'교사대표) 장희조(수원주민생활협동조합(준) 상임활동가) 정범기(진보신당 성균관대학생위원회 운영위원) 정상은(용인해바라기의료생활협동조합 상임이사) 정영찬(이주노동자운동후원회 사무국장) 정필채(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조세종(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대전교구사무처장) 조원석(어린이문화 '사과' 대표) 조현아(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사무국장) 주재영((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 행정지원팀장) 최민식(울산인권운동연대 대표) 최새미(멀티미디어교실 도랑) 최석윤(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장애아동부모) 최수미(대안문화공간 페다고지) 최용기(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최은정((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 자립생활지원팀 코디네이터) 최정환(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대표) 양최진옥(푸른애벌레교육문화센터 운영교사) 최혁진(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정책실장) 추우성(노원 어깨동무인연맺기학교 교사대표) 한영순(평화캠프경기지부) 홍대영(금산평화교회) <보건의료> 강성안(한의사) 권진영(의사) 김성찬(치과의사) 김주환(치과의사 전 진보신당 전주시당 위원장) 김창균(의사) 김창보(시민건강증진연구소 연구실장) 남희태(의사) 이은범(의사) 조상연(치과의사) 최창수(의사) 최혁기(치과의사) 한동헌(서울대 치과대학 교수) <법률> 김민(평등노동상담소 노무사) 김민호(노무법인 '참터'충청지사 노무사) 노성진(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변호사) 양원표(철도노조 노무사) 최승현(노무법인 삶 노무사) 최진수(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노무사) <언론출판> 김도현(장애전문계간지 함께웃는날 편집장) 김종환(장애인 인터넷신문 BeMinor 편집장) 김태호(박종철출판사 대표) 나익수(어린이책 편집자) 박영기(논밭출판사 대표) 이지열(미지북스 대표) 임영근(지식의 풍경 대표) 황호완(관악공동체라디오) <문화예술> 송경동(시인) 안악희(파렴치악단) 양승훈(문화연구가) 이지상(사람을 노래하는 가수) 이혜규(가수'노래공장') 장재석(놀이패 동해누리) 황석지(시민미술단체 '늦바람' 운영위원) <국외> Eduardo Matarazzo Suplicy 수플리시(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명예 의장 브라질 노동자당 상원의원) “한국에 기본소득을 도입하려는 금민 후보에게 존경과 지지를 보낸다.” Philippe Van Parijs 필립 판 빠레이스(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국제위원회 의장) “이번 선거를 통해 한국에서 기본소득이라는 아이디어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금민 후보에게 지지의 인사를 보낸다.” 山森亮 야마모리 도루(기본소득일본네트워크 총서기) “열정적이고 지적인 금민 선생의 건투를 빕니다.” <기타> 구부회(여행사 '리얼트래블' 대표) 김만기(쉬엄쉬엄산악회 대표) 김영식(투다리 원성점 대표) 김정화(청솔아파트 분양대책위원장) 박영수(심리-미술치료사) 박준혁(누리통신 대표)
금민에 찍읍시다. 오늘의 절망에 마침표를 찍읍시다.
금민에 찍읍시다. 내일의 희망에 느낌표를 찍읍시다!
<12면>
“똑똑히 봐, 이게 현실이야!”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하자 친구들이 충고합니다. “현실을 좀 똑똑히 봐. 정치판은 이미 썩었고, 사람들은 관심도 없어.” 하지만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볼수록 이 길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신뢰에 대한 배신”이 반복되니, 냉소와 무관심은 당연한 반응일지 모릅니다.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책임감을 더 크게 느낍니다. 정치에 등을 돌리는 국민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게 무엇인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포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으로 현실을 똑똑히 보겠습니다.
금민이 걸어온 길
부산 출생. 은평구 응암동에서 유년기
서울 홍익초등학교, 광성중학교, 양정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독일 괴팅겐 게오르그 아구스트 대학교 법학석사/박사과정 수료
한국사회당 대표
17대 대통령 선거 한국사회당 후보
사회대안포럼 운영위원장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
6.2 지방선거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선택! 진보대안
모든 국민을 위한 보편적 복지, 이제 기대해도 좋습니다.”
9 진보대안후보 금민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484-74 골든타워 301호 | 02-353-4592 | http://geumm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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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2011/02/2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 퍼가요.^^
푸하하 2011/03/15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머리속에 든것도 없는 무식쟁이들이 진보를 외치나요? 지식도 없고, 대책도 없이 반대만 하면 되는줄 아는 좌꼴들 때문에 진짜 좌파들까지 매도당하면서 좌파를 말아먹지. 사회당은 어째 진보신당보다 더 막장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