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민 사회당 상임고문은 12일(화) 울산 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진보정치대통합, 제2의 노동자정치세력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 “비정규직을 비롯한 불안정 노동자의 정치세력화가 노동자 정치세력화 제2기의 조직적 주요 방침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민주노동운동의 성찰과 반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금민 상임고문은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노동자가 정치적 주체로 서는 일, 노동자계급의 정치적 형성, 곧 정치적 노동자계급의 형성”이라며 이를 위해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포괄적인 사회대안을 중심으로 신자유주의가 양산한 ‘불안정 노동자’와 신자유주의에 의해 경제적 배제를 겪는 사회적 약자를 적극적으로 조직함으로써 노동자계급을 정치적으로 재형성하는 일에 중심 과제를 두고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시작하자.”고 말했다.
2011년 4월 13일
사회당 대변인실
* 사진 설명: 울산 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진보정치대통합, 제2의 노동자정치세력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 발제문 >
노동자 정치세력화 - 무엇이 문제였고,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가
I.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개념
-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노동자가 정치적 주체로 서는 일, 노동자계급의 정치적 형성, 곧 정치적 노동자계급형성이다.
- 따라서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단지 정당정치의 노동자 대중기반을 넓히는 일과 동일하게 취급될 수 없다.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개념은 무엇을 도모하기 위한 정치세력화인가의 문제, 즉 정치세력화의 목표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 목표의 관점에서 바라보자면,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현 시기의 자본주의인 신자유주의(금융자본주의) 극복을 위한 정치적 주체로서 노동자 대중이 결집하는 일이다.
-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방식은 1) 노조를 정치세력화의 중심으로 하여 정당들에 대하여 사안에 따라서 비판적 지지를 보내는 형태가 있을 수 있고, 2) 노동자 정당이나 진보정당에 대한 노조의 배타적 지지의 형태, 3) 노동자 정당이나 진보정당에 노동자 대중이 대거 참여하여 정당의 가장 넓은 대중적 기반을 형성하는 형태가 있을 수 있다. 1)은 노동자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라 말할 수 없다. 반면에 3)의 경우 독자적 정치세력화가 대중적 수준에서 이루어진 상태라 할 수 있다.
-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정치적, 정책적, 조직적 수단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어떤 수단이 적절한가는 구체적인 경제분석, 사회분석, 계급분석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한다.
II.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제1기의 실패 원인
- 노동자 정치세력화 제1기는 민주노총-민주노동당의 양 날개를 통해 이루어졌다.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을 통해 탄생하였으며 민주노총의 배타적 지지를 받았다.
- 민주노조운동의 최고점은 96-97년 노개투 총파업의 승리였고, 최고점 이후는 내리막길이다. 민주노총의 내리막길은 그 원인을 외환위기 이후 등장한 신자유주의에 대한 이해 부족과 전략 부재에 돌려질 수 있다. 민주노총은 신자유주의가 새로운 사회계급인 '불안정 노동자'(Precariats)를 확산하는 것을 막지도 못했고, '불안정 노동자' 대중을 적극적으로 조직하지도 못했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노동사회 재구성 전략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민주노총의 비정규직 사업은 전체 사업에서 늘 주변적이었을 뿐이다.
- 민주노동당 운동의 최고점은 2004년 원내진출이고 그 이후는 내리막길이라 할 수 있다. 내리막길로 돌아선 원인은 역시 신자유주의에 대한 포괄적인 사회경제적 대안 제시에 실패하고 사안별 반대에만 머문 점, 결과적으로 자유주의 개혁세력과의 준별에 성공하지 못한 점이라 볼 수 있다.
- 민주노총-민주노동당 양 날개로 이루어진 노동자 정치세력화 제1기는 1) (전망의 관점에서 볼 때) 신자유주의에 대한 포괄적인 사회대안을 제시하지 못했고, 2) (조직화의 관점에서 볼 때) 광범위하게 형성된 '불안정 노동자'를 정치적으로 조직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2006년 하반기 이후부터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실패했다.
III. 노동자 정치세력화 제2기의 성격과 주요 과제
-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제1기가 실패했음에도 제2기의 시작이 지연되고 있는 원인을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분당에서 찾는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정치적으로 볼 때,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분당은 분열이 아니라 진보정치 혁신과 재구성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거칠 수밖에 없는 분화 과정이었다.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새로운 시기가 개막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하는 민주노조운동이 혁신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노동자 정치세력화 제2기는 제1기의 실패를 교훈삼아 1)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포괄적인 사회대안을 중심으로, 2) 신자유주의가 양산한 '불안정 노동자'와 신자유주의에 의해 경제적 배제를 겪는 사회적 약자를 적극적으로 조직함으로써 3) 노동자계급을 정치적으로 재형성하는 일에 중심 과제를 두어야 한다.
-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진보적 대안의 필수적인 구성 부분은 1) 신자유주의의 금융적, 지대적, 강압적, 재정적 수탈 체제를 해소할 경제대안, 2) 비정규직, 실업 문제를 포함하여 불안정 노동체제를 해소하고 '모두가 더 적게 일하면서 골고루 일하고 더 잘 사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노동사회 재구성 프로그램이다.
- 노동자 정치운동은 사회적 필요노동의 재분배를 통한 노동사회 재구성의 상을 분명히 제시하고 사회적 투쟁을 조직해야 한다. 모든 비시장적인 활동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인정받으며, 노동의 관점에서는 모두가 더 적게 일하면서도 모두가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사회상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그러한 사회는 이룰 수 없는 공상이 아니라 신자유주의적 금융수탈체제만 해소된다면 언제나 가능하다는 점을 선전해야 한다. 노동사회재구성은 1) 의료, 교육, 주거, 보육, 노후에서의 기본복지와 기본소득 도입, 2) 이를 통해 장시간과로노동체계의 해소와 노동시간의 혁명적 단축, 3) 현행 최저임금의 두 배 인상의 세 과제가 연동적으로 추진될 경우에 현실적으로 달성가능한 목표이다.
- 조직화의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비정규직, 청년실업세대, 돌봄 노동자 등을 정치적 주체로 세우는 일이며, 이는 기존의 민주노조운동과 노동자운동의 각성을 전제로 한다. 비정규직 확산의 시대에 민주노총의 대응은 무기력했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새로운 정치 주체로 세워내지도 못했다.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제2단계는 신자유주의가 생산한 새로운 사회계급인 비정규직을 중심으로 하여 전체 노동자계급을 정치적으로 재형성해야 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 비정규직을 정치적 주체 세우는 일은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제2단계의 주요 과제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진보정당’의 노동자 대중기반이 확대되고 이해관계의 정치에서의 계급적 관점도 확보될 것이다.
-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제2기는 제1기로부터 독자정치세력화의 과제를 계승해야 한다. 따라서 독자적인 진보정당,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진보적 대안정당을 통해 정치세력화가 실현되어야 한다. 통합진보정당은 반드시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이어야 하며, 이러한 근본 성격으로 볼 때 신자유주의 정치세력인 민주당이나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은 물론이고 대통령 선거에서의 민주연립정부도 불가하다.
[민주연립정부를 가능하게 할 의제동맹은 허구적이다. 보편복지가 전 사회적 화두이고 시대정신이라는 점은 인정할 수 있지만 복지를 위한 증세론은 정치동맹을 형성할 진영형성적 의제가 될 수 없다. 신자유주의를 보완하는 완충적 복지를 위한 증세인가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전면적 복지를 위한 GDP 대비 40-50% 조세부담률까지의 과감한 증세인가의 결절점은 진영을 나눌 수밖에 없는 문제가 된다. 증세동맹이라는 개념 속에서는 온건증세론과 강경증세론이라는 차이점밖에 부각되지 않겠지만, 20조 증세론과 260조 증세론은 각기 다른 사회경제적 대안을 내장하고 있다. 그리고 대안의 차별성은 진영의 차별성으로 귀착된다.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의 관점에서 증세 문제를 접근한다면, 1)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전면적 복지를 위한 GDP 대비40-50% 조세부담률, 2) 금융자본주의를 제어하고 극복하기 위한 고율의 금융과세, 5% 이상의 고율 토지세, 투기불로소득 중과세 등의 증세방식만이 대안이 된다. 생태주의 정당의 관점에서 유럽 수준의 탄소세 부과도 중요할 것이다. 이와 같은 증세론, 방법적으로 금융자본주의에 대한 통제와 수탈해소를 겨냥하고 있으며 규모에서는 대대적인 증세론은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이 민주연립정부를 목표로 대선에 임해서는 안 됨을 말해준다. 정치적 독자성과 사회대안의 독자성을 훼손하는 대선논의, 곧 민주연립정부론은 통합논의에서 사전에 차단되어야 한다.]
- 비정규직을 비롯한 '불안정 노동자'의 정치세력화가 노동자 정치세력화 제2기의 조직적인 주요 방침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민주노조운동의 성찰과 반성이 필요하다.
[참고자료]
진보통합정당의 근본정체성, 당대성, 대안적 성격
I. 진보통합정당의 근본목표와 근본정체성
사회당은 근본목표와 근본정체성에 있어서 통합정당이 1) 자본주의 극복, 2) 20세기형 사회주의에 대한 비판적 입장, 3) 실질적 민주주의 구현, 4) 생태사회 건설, 5)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체제 실현을 통하여 위 1)-4) 원칙에 입각한 한반도 통일국가 수립을 목표로 하는 정당, 탈자본주의, 새로운 사회주의, 실질적 민주주의, 생태주의, 평화주의 정당이어야 한다고 본다. 이와 같은 가치지향의 명확성은 통합정당건설에 합의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된다.
II. 진보통합정당의 당대성과 대안적 성격
정당의 강령은 근본목표와 근본정체성뿐만 아니라 정당이 해결하고자 하는 당대의 과제와 대안도 표현한다. 진보통합정당 건설이 당대의 정치과제로부터 제출된 문제인 한에서, 당대성은 근본적인 가치지향 문제만큼이나 중요한 문제일 수 있다. 당대성 문제에 대해 합의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대규정에 대하여 토론하고 대안, 정치적 관철방식에 대해 합의해야 한다.
1. 당대성은 어디에?
시대와 정치운동의 관계는 문제와 대안의 관계이다. 시대는 풀어야 할 문제이고, 정치운동은 시대의 문제에 대한 대답이다. 그래서 정치운동의 출발점은 항상 시대규정이다. 이 시대는 1) 신자유주의/금융자본주의에 의한 사회경제적 위기의 시대, 2) 전 지구적 규모의 생태적 위기의 시대, 3) 민주주의 위기의 시대, 4) 평화 위기의 시대이다. 금융자본주의의 위기, 민주주의의 형해화, 생태위기, 평화위기는 단지 가공의 위기, 담론상의 위기, 관념 속의 위기가 아니라 실제의 위기이며 진보정당이 시대의 물꼬를 돌리려 노력하지 않는다면 파국은 곧 닥쳐올 것이다. 따라서 진보통합정당은 이와 같은 네 가지 위기에 대한 해법, 네 가지 위기를 극복하는 대안정당이어야 한다. 통합정당은 1)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대안정당, 2) 사대강 파괴, 저탄소녹색성장의 원자력 중심주의를 종식하는 반토건/탈핵정당, 3) 87년 체제를 넘어서서 실질적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새로운 민주주의운동 정당, 4)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평화운동정당이어야 한다.
2. 진보대안을 실현하는 새로운 진보정당
1)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
신자유주의는 1) 노동유연화를 통한 착취 강화, 곧 비정규직의 확산과 노동시장으로부터 다수 대중의 배제, 2) 금융자본주의를 통한 수탈 확대를 근본특징으로 한다. 신자유주의 극복을 위해서는 비정규직, 실업 문제를 포함하여 유연노동체제에 대한 사회경제적 대안과 금융자본에 의한 수탈체제 해소를 위한 금융대안이 필요하다. 통합정당은 반수탈강령, 노동사회재구성 강령을 추진하는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이어야 한다.
통합정당은 금융적, 지대적, 강압적, 재정적 수탈 체제를 없앰으로써 신자유주를 극복할 대안경제 수립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주요은행의 국유화, 연기금을 통한 거대자본 통제, 재벌해체 등의 지배구조 개혁, 사회적 자주관리, 증권화와 파생상품화에 대한 통제와 고율 과세, 신용카드영업의 국영화 등 신용사회 개혁 등의 조치, 고율의 금융과세 및 토제세 등 조세재정개혁안 등 경제개혁 의제와 한미FTA폐기 등의 대외경제 의제를 정치투쟁의 장에서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한다. 아울러 비정규직과 실업을 양산하는 신자유주의 노동사회에 대해서도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정도의 의미밖에 가지지 못하는 비정규직 차별철폐에 머물 것이 아니라 사회적 필요노동의 재분배를 통한 노동사회 재구성의 상을 분명히 제시하고 사회적 투쟁을 조직해야 한다. 모든 비시장적인 활동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인정받으며, 노동의 관점에서는 모두가 더 적게 일하면서도 모두가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사회상은 신자유주의적 금융수탈체제만 해소된다면 언제나 가능하다. 노동사회재구성은 1) 의료, 교육, 주거, 보육, 노후에서의 기본복지와 기본소득 도입, 2) 이를 통해 장시간과로노동체계의 해소와 노동시간의 혁명적 단축, 3) 현행 최저임금의 두배 인상의 세 과제가 연동적으로 추진될 경우에만 달성될 수 있다.
2) 새로운 민주주의운동정당, 반토건/탈핵정당, 평화운동정당
혁신과 통합을 통해 건설될 새로운 진보정당은 사회경제적 민주주의운동 정당, 생태주의 정당, 평화정당이다. 신자유주의의 확산은 민주주의 형해화의 근본원인이다. 민주주의 위기의 극복은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전면적 복지를 통한 '새로운 나라', 곧 '사회연대국가' 또는 '사회적 민주공화국'의 수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명확한 반토건정당, 명확한 탈핵정당으로 통합정당은 국토의 생태적 복원과 재생에너지 및 탈중앙집권적인 에너지 공급방식의 도입을 통한 탈핵 프로세스를 제출해야 한다. 평화운동정당으로서 통합정당은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체제의 수립을 위하여 군사지정학적 우위를 보유한 미중이나 한국 정부의 반평화적 태도뿐만 아니라 북한의 선군세습독재의 반평화적 작용에 대해서도 분명한 반대 태도를 취할 수 있어야 한다.
III. 당대성의 실현은 어떻게?
1. 출발에 앞서 민주연립정부론을 버리자!
통합진보정당이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의 성격을 분명히 할 때, 민주당이나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은 물론이고 대통령 선거에서의 민주연립정부도 불가하다. 민주연립정부를 가능하게 할 의제동맹은 허구적이다. 보편복지가 전 사회적 화두이고 시대정신이라는 점은 인정할 수 있지만 복지를 위한 증세론은 정치동맹을 형성할 진영형성적 의제가 될 수 없다. 신자유주의를 보완하는 완충적 복지를 위한 증세인가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전면적 복지를 위한 GDP 대비 40-50% 조세부담률까지의 과감한 증세인가의 결절점은 진영을 나눌 수밖에 없는 문제가 된다. 증세동맹이라는 개념 속에서는 온건증세론과 강경증세론이라는 차이점밖에 부각되지 않겠지만, 20조 증세론과 260조 증세론은 각기 다른 사회경제적 대안을 내장하고 있다. 그리고 대안의 차별성은 진영의 차별성으로 귀착된다.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의 관점에서 증세 문제를 접근한다면, 1)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전면적 복지를 위한 GDP 대비40-50% 조세부담률, 2) 금융자본주의를 제어하고 극복하기 위한 고율의 금융과세, 5% 이상의 고율 토지세, 투기불로소득 중과세 등의 증세방식만이 대안이 된다. 생태주의 정당의 관점에서 유럽 수준의 탄소세 부과도 중요할 것이다. 이와 같은 증세론, 방법적으로 금융자본주의에 대한 통제와 수탈해소를 겨냥하고 있으며 규모에서는 대대적인 증세론은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이 민주연립정부를 목표로 대선에 임해서는 안 됨을 말해준다. 정치적 독자성과 사회대안의 독자성을 훼손하는 대선논의, 곧 민주연립정부론은 통합논의에서 사전에 차단되어야 한다.
2. 새로운 지지기반 획득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이기 위해서 통합진보정당은 800만 비정규직, 100만 청년실업자, 400만 가량의 빈곤자영업자, 시장으로부터 배제된 여성 등의 사회적 주체가 형성하는 광범위한 반신자유주의 사회동맹의 정치세력화에 앞장 서야 한다.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의 측면에서 통합정당은 신자유주의가 생산한 새로운 사회계급인 프레카리아트(Precariat 불안정노동자)를 정치 주체로 세우고, 이를 근본으로 하여 정규직 노동자를 포함하여 전체 노동자계급을 정치사회적으로 재형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계급정당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사회적 계급으로서 프레카리아트를 중심으로 하며, 정치적 계급으로서 노동자계급의 재형성을 목표로 할 때 진보정당은 새로운 지지기반을 획득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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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s samples 2011/08/30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非常有趣的,所有的同拖鞋。您把他們?
ipod charger 2011/12/0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나를 위해 너무 이쁘고 유용합니다. 이 미래의 내 즐겨찾기. 나는 이것을 잊었다고하고 나머지는 모를거야 수도 있습니다.
VeriSign 2011/12/15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매우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중에 참조할 수 있도록이 북마크를 내 친구에게 그것을 참조합니다. 블로그에 더 많은 전력.
Renew SSL 2012/01/02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기 좋아. 이 꽤 현재 인터넷에서이 주제에 주위에 많은 정보이며, 일부는 다른 것보다 가장 확실히 좋다. 감사합니다 - 당신은 여기에서 세부 상쾌한 변화하게 바로 잡았있다
woman 2012/02/23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중요한 주제에 대한 아주 좋은 기사.